
북한 방문만 100번 넘게 한 호주 출신 사람이
최근 북한 방문했는데 북한 경제 김정은 집권 이래 최고 호황기라고 함
이제 택시도 스마트폰 통해서 예약하고
중국처럼 QR 코드 결제 받는 곳도 많아지고 있다고 함
그리고 평양 내 건설 붐도 최고조인 상태. 물론 평양 외 다른 지역은 엄청나게 열악하다고..
하지만 요 몇년간
1. 비트코인 해킹해서 자금세탁한 돈
2. 러시아 전쟁 지원 자금
3. 중국과의 교역도 최고치 달성
국책연구기관 최신 리포트에 따르면, 북한의 불법 유류 저장 시설의 선박 통행량과 대형 주차장 밀집도는 사상 최고치로
특히 북한 전역의 야간 인공위성 조도는 5년 전인 코로나 펜데믹 당시 대비 약 3배나 밝아진 것으로 확인


지금 평양 주차장은 재작년 찍었던 위성사진하고 비교해보면 빽빽하게 들어섰고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현재 평양엔 '교통체증'도 생겼다고 함
여기에 러시아와의 물류 교류도 급증할 예정인데 그 이유는

두만강에 조만간 하루 차량 300대, 3000명 가까이 통행이 가능한 북한 - 러시아를 연결하는 새로운 다리가 완공될 예정이기 때문임

여튼 이것때문에 중국이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고 함
중국 배가 동해로 빠져나가서 물류 유동량을 트려면 저 다리가 건설된 곳을 무조건 통과해야 하는데
딱 배가 지나다니지 못할 정도의 높이로 교량을 건설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