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개팅 앱으로 만난 여성 15명 잠든 사이 몰래 찍은 경찰관, 징역 4년
943 3
2026.06.08 19:15
943 3
범죄를 막아야 할 경찰관이 소개팅 앱으로 만난 여성 15명을 잠든 사이 몰래 찍었다. 법원은 진지한 반성조차 없다며 실형을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3단독 박주영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30대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2024년 6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지인 소개나 소개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진 뒤, 이들이 잠든 틈을 이용해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은 15명, 촬영 횟수는 총 100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범행은 피해 여성 중 한 명의 신고를 계기로 경찰이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하면서 드러났다.



출처: 소개팅 앱으로 만난 여성 15명 잠든 사이 몰래 찍은 경찰관, 징역 4년

https://lawtalknews.co.kr/article/UFZDKNFN5PQO


손수형 기자

sh.son@lawtalknews.co.kr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26 06.07 63,4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9,37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5,2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41,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44,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6,5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9,01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0125 이슈 이은지: 옛날에 mbti, 인프피, 엠비션, 지누션, 그라데이션, 시츄에이션, 콩그레츄레이션 없을땐 어떻게 살았냐구!!!! 02:28 80
3090124 이슈 마돈나 팬들 사이에서 난리난 컴백곡 Danceteria 2 02:24 142
3090123 이슈 전지현: 이쁘지? 언니 너꺼야 02:24 161
3090122 이슈 헐 어떤남자 목졸려서울고있어 / 비켜씨발 02:23 342
3090121 이슈 만앤구 지원 요청 부탁합니다 2 02:22 213
3090120 이슈 어린이는 나니아연대기 어른은 백룸 02:20 184
3090119 이슈 1번프롬프트따라서만들어달라니까 2번만들어주고지랄 02:19 192
3090118 유머 아오 주인새끼 이거 칷씨!! 02:19 141
3090117 이슈 크짬좋아하시는분들 크림너구리도 해드셔봤으면 좋겠다 5 02:18 262
3090116 유머 배우자 선호 종교 1위 기독교 달성! 24 02:16 943
3090115 유머 크레용 모양 텀블러 7 02:16 518
3090114 이슈 나 이러고 스토리 ㅈㄴ보다가 차단 우수수수 당함 2 02:15 581
3090113 이슈 거미들 피해 도망올 때 소리 너무 귀엽고 안쓰러움 ㅜㅜ ㅋㅋㅋ 2 02:14 353
3090112 이슈 책가방에서 개가 이렇게 자고 있으면 어떨 것 같아? 2 02:14 337
3090111 이슈 이름이 바뀌어도 동사무소는 영원히 동사무소 5 02:13 408
3090110 이슈 개빡칠때는 불닭볶음면을 먹어줘야해... 02:12 358
3090109 이슈 12 12 11 11 12 12 11 이게 뭐냐면 1 02:11 290
3090108 이슈 피도 눈물도 없는 토스증권 근황 02:08 765
3090107 정치 "극우가 대중 분노 이용해 음모론 정당화"‥서울대생 규탄 대자보 게시 5 02:06 290
3090106 이슈 리센느 원이 미나미를 보고 고향 생각이 났다는 박보영 4 02:04 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