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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늘 일본에서 계속 화제였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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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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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카와 여고생 살해 사건


2024년 4월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사건


피해자: 당시 17세 여고생

장소: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 인근의 카무이코탄 지역

발생 시기: 2024년 4월


가해자: 우치다 리코(당시 21세)

https://x.com/yomiuri_online/status/2063814704053821560?s=46&t=kOz2rr_4a9eucY-pfm3ruA


공범: 코니시 유카(당시 19세) *사진 오른쪽

https://x.com/japan_miyu_/status/2062949657119195513?s=46&t=kOz2rr_4a9eucY-pfm3ruA


피해자가 SNS에 가해자의 사진을 무단으로 올린 것이 갈등의 시작이 된 것으로 밝혀짐.

가해자 측이 이에 격분해 피해자를 불러내어 10만엔 갈취.


피해자를 차량에 태워 감금.

여러 장소를 이동하며 협박과 폭행.

피해자에게 사과를 강요하고 영상을 촬영.(알몸상태로 도게자 시키고 촬영했다고)


심야에 외진 산간 지역의 다리로 데려감.

옷을 벗기고 다리 난간에 앉힘.

"떨어져라", "죽어라" 등의 폭언을 100회 이상 고함침.

공범의 증언에 따르면 주범자가 등을 세게 밀쳐 떨어뜨렸다고.

피해자가 그 순간 밧줄에 매달렸으나

결국 피해자는 다리 아래 강으로 추락하여 사망.


피해자의 시신은 며칠 후 강 하류에서 발견됐으며, 사인은 익사로 발표됨.


검찰은 가해자들이 피해자를 사실상 죽음으로 몰아넣었고, 직접 밀었거나 적어도 공동으로 살해했다고 주장.

반면 주범으로 지목된 우치다 리코는 재판에서 "살의는 없었다." "내가 떨어뜨리지 않았다." 라고 주장하며 살인 혐의를 부인함.


그러나 이미 유죄가 확정된 공범은 법정에서 피해자가 매우 두려워하고 있었고, 주범이 "빨리 떨어져라"라고 소리쳤으며, 주범이 피해자를 밀었다 고 증언.

당시 19세였던 공범은 재판에서 유죄가 인정되어 징역 23년형이 확정.


이 사건은 단순한 살인이 아니라, SNS 다툼이 발단이었고 피해자가 장시간 협박·모욕을 당했으며 촬영까지 이루어졌고 외진 장소로 끌려가 살해된 것으로 보인다는 점 때문에 일본 전역에서 큰 공분을 불러일으킴.

특히 "17세 학생이 이런 이유로 목숨을 잃었다"는 점 때문에 언론 보도가 매우 많았음.


오늘 주범자인 우치다의 형량이 27년으로 확정되면서

너무 가벼운 처벌이라는 비난이 쇄도하는 중.


https://x.com/yahoonewstopics/status/2063817289359822959?s=46&t=kOz2rr_4a9eucY-pfm3ruA

https://x.com/livedoornews/status/2063816281716052220?s=46&t=kOz2rr_4a9eucY-pfm3ruA


당시 미성년자인 공범은 언론에서 증명사진 다 공개됐는데

주범자는 필터 씌운 사진밖에 없어서 더 말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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