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찰청은 입장문을 통해 최근 일부 온라인 공간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을 겨냥해 '외국 경찰' 혹은 '가짜 경찰' 등 확인되지 않은 억측을 제기하고, 경찰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이 확산하는 것에 대해 자제를 당부했다.
경찰청은 의혹이 제기된 모든 사례에 대해 자체적으로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당 인원들은 현장에서 정당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있던 대한민국 경찰관으로 파악됐으며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청은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전국 14만 경찰관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하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고 요청했다.
경찰청은 의혹이 제기된 모든 사례에 대해 자체적으로 신속하게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해당 인원들은 현장에서 정당하게 직무를 수행하고 있던 대한민국 경찰관으로 파악됐으며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어 경찰청은 국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전국 14만 경찰관의 사기를 저하시키고 정당한 법 집행을 방해하는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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