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층을 중심으로 지속되는 K-디저트 열풍과 나를 위한 가치 소비를 즐기는 '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발맞춘 소프트아이스크림에 명품 약과를 올린 디저트가 출시됐다.
버거킹은 전통 디저트 브랜드 '골든피스'와 손잡고 프리미엄 디저트 '킹퓨전(King Fusion)' 신제품 2종을 오는 11일부터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명품 약과로 주목받고 있는 골든피스의 맛과 비주얼을 킹퓨전 스타일로 재해석해 프리미엄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킹퓨전 신제품은 오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각 3900원이다.
킹퓨전은 '흑임자 킹퓨전'과 '말차 킹퓨전' 2종으로, 높은 원유 함유량으로 진하고 고소한 맛을 자랑하는 소프트아이스크림 베이스에 흑임자와 말차 소스를 더하고 골든피스의 시그니처 로고 모양을 형상화한 미니 약과를 토핑으로 올렸다. 여기에 바닐라 즙청 공정을 거친 스페셜 약과를 더해 쫀득한 식감과 감각적인 비주얼을 동시에 완성했다.
제품 패키지는 명품 디저트 고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골든피스의 감성을 버거킹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골든피스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컵 슬리브를 선보인다.
출시일인 오는 11일에는 서울 용산구 골든피스 한남점에서 '킹퓨전 X 골든피스 라운지'를 운영한다. 이번 라운지는 두 브랜드의 협업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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