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차두리 감독이 월드컵 경기 한국 대표팀 경기만 챙겨 볼 예정인 이유.txt
1,795 4
2026.06.08 13:55
1,795 4
차두리 화성 감독은 다른 관점을 제시해 줬다. 차 감독은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당시 FIFA 기술연구그룹(TSG)의 일원으로서 현장에서 매우 학구적으로 다양한 팀의 경기를 관찰했다. 그 결과 '프로팀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린 듯하다. 부정적인 어조는 피하며 조심스럽게 이야기했지만 "사실 4년 월드컵 경기의 절반을 라이브로 보고 왔었는데 대표팀 축구와 프로축구와는 확실히 다름을 많이 느끼고 왔다"라고 이야기했다.

그의 말을 해석해 보면, 최근 들어 국가대표 축구가 클럽 축구의 전술 발전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현상을 카타르에서부터 실감한 듯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 프랑스의 앙투안 그리즈만, 카타르 대회 우승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처럼 경기를 풀어줄 수 있는 공격자원 한 명에게 많은 걸 맡기고 나머지는 수비적으로 탄탄하게 운영하는 게 세계적인 축구 강국의 요즘 전술이다. 프로 축구에서 유행하는 훨씬 강도 높고 홀씩 고도로 조직화된 축구는 대표팀 감독들이 선호하지도 않고, 소집기간의 한계 때문에 구현하기도 힘들다


차 감독은 스스로 월드컵 대표 출신이었고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답게 어느 정도는 경기를 볼 수밖에 없을 거라고 말했다. "그렇지만 좋은 선수들이 뛰는 모습, 또 우리나라가 하는 경기들은 챙겨봐야 되겠죠."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36/0000110408



월드컵 전술은 프로리그에서 구현 불가능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00 06.07 49,65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8,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495 정치 ‘추행’·‘사기’ 허경영, 보석 석방…구속 1년여만 16:40 16
3089494 기사/뉴스 베트남 한류박람회 홍보대사에 위너·피프티피프티 16:39 57
3089493 이슈 이즈나 방지민, 5세대 대표 비주얼 ‘이방원’…“들을 때마다 감사하고 행복해” 16:39 75
3089492 이슈 베트남도 유교국가라서 이런 이야기가 있나보네 16:39 191
3089491 정치 [속보] 특검,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윤석열 징역 2년 구형 4 16:39 82
3089490 기사/뉴스 ‘대왕고래’ 다시 뜬다…중동發 에너지 안보 위기에 동해 가스전 '부활' 16:38 103
3089489 정보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추이...jpg 16:38 102
3089488 기사/뉴스 "불안 고객 없다"…농협 개인정보 유출 사후대응도 논란 16:37 113
3089487 이슈 소혜야 성장이 하고 싶어? 2 16:36 299
3089486 정보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추이...jpg 1 16:36 172
3089485 정치 서울시민들이 천박한 게 맞아서(당사자성 발언) 6 16:35 690
3089484 이슈 오늘 발생한 필리핀 7.8 강진의 모습 8 16:34 1,708
3089483 기사/뉴스 “무조건 정년까지 버텨라”…‘100만 유튜버’ 돈쭐남의 후회 4 16:33 909
3089482 이슈 ‘넷플릭스의 아들’에서 ‘JTBC의 구세주’로…이준영이 쏘아 올린 시청률 마법 3 16:33 304
3089481 기사/뉴스 무면허에 음주·난폭 운전…30대 불법체류 외국인 추격전 끝 검거 16:33 109
3089480 기사/뉴스 정의선, 젠슨 황에 "새만금 AI 밸리 사업 참여" 공식 제안 8 16:32 416
3089479 기사/뉴스 [단독] “우린 흑자인데 전자의 적자 사업부보다 못 받나”... 삼성重서도 성과급 개편 요구 본격화 2 16:31 269
3089478 정치 李대통령 "공기업 지방이전 준비 중…이번엔 몰아서 보낼 생각" 32 16:30 1,118
3089477 기사/뉴스 "극우가 대중 분노 이용해 음모론 정당화"‥서울대생 규탄 대자보 게시 25 16:28 1,215
3089476 이슈 제 게시물이 안 올라오면 스토킹 당하고 죽임당한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 초등학생 때 30대 남성에게 사이버 그루밍 성범죄 당한 20대 여성입니다. 12 16:27 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