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넷플릭스, 또 통했다… '통쾌함'으로 공개 하루만에 1위 직행→ '차트' 씹어먹고 있는 韓 드라마 ('참교육')
835 3
2026.06.08 13:02
835 3

'참교육' 넷플릭스 TOP 1위 찍어


uUTWEE


(MHN 민서영 기자) 넷플릭스 '참교육'이 뜨거운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은 공개 하루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로 직행, 적수 없는 화제성을 끌어모으고 있다. 넷플릭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에서 김무열은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분해 여러 문제점들을 다룬 다채로운 에피소드 속 분위기를 유연하게 이끌어가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그는 아재개그를 발산하는 등 유쾌한 무드를 만들어 나가다가도 여유있는 태도와 깊은 감정을 풀어내는 진중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

화진의 밝은 모습 이면에 자리한 상처가 눈에 띄기도 했다. 과거 약혼녀(하영)를 떠올릴 때마다 깊게 짙어진 그의 눈빛은 순애보적인 마음을 고스란히 담아내기에 충분했다. 왜 그가 교권보호국 활동에 그토록 진심이었는지 드러나는 순간이었다.

그렇다고 김무열은 과거에만 머물러 살지 않는, 현실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현실감을 높였다. 학생, 선생님 등 회차별 에피소드의 피해자가 나타나면 그는 대변인으로 변신했다. 꽉 막힌 속을 뚫어주는 통쾌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행동은 쾌감을 자극했다. 여유롭게 힘을 조절하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해 스피디한 액션을 보여주는 그의 거친 매력은 피해자들의 억눌린 감정을 해소시키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 인해 '참교육'은 주말 내내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나가는 중이다. 김무열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참교육'은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시청 가능하다.


https://naver.me/xdM8dp5a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98 06.07 47,6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7,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408 이슈 올림픽공원 음식 지원은 안받는다는 이상한 글들이 퍼져서 현재 간식도 없이 지키고 계십니다 15:40 95
3089407 기사/뉴스 청주서 음주운전 교통사고 30대 입건 15:39 108
3089406 기사/뉴스 양재 사옥 방문한 젠슨 황 "지금이 현대차의 시간" 1 15:37 375
3089405 기사/뉴스 역대급 환율에 당황한 정부 “결코 용인 안해, 강력대응” 15:36 362
3089404 유머 친한 동생한테 옷 그게 뭐냐고 뭐라 했다가 월드컵이나 신경 쓰라고 쿠사리 먹은 옌스 카스트로프.jpg 2 15:36 431
3089403 이슈 잠실 시위 관련해서 올라왔던 경찰 폭로글 10 15:35 1,149
3089402 기사/뉴스 [단독] 경기 중수청 후보지로 폐점한 ‘롯데마트 영통점’ 검토 3 15:35 330
3089401 이슈 웹툰 <유부감자> 첫눈에 반한 커플의 결혼 16 15:33 1,717
3089400 이슈 오늘자 하이닉스 근황의 근황 37 15:31 3,267
3089399 정치 (유머)엄마는 블랙핑크 아빠는 부산시장 66 15:27 3,724
3089398 기사/뉴스 [단독]"미래세대 위해 활용"…초과세수 '미래대응기금' 신설 추진 10 15:26 388
3089397 기사/뉴스 [속보] 코스닥, 8% 급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 16 15:26 1,410
3089396 이슈 터키에 있는 1640년 된 그리스 정교회 수도원 4 15:24 745
3089395 정치 ‘대왕고래’ 프로젝트 좌초 위기 넘겨…공동개발 우선협상자로 영국 BP 선정 5 15:24 388
3089394 이슈 2등 하는 건 죽어서도 못 본다며 차라리 3등이 낫다고 하는 이유 33 15:23 3,221
3089393 정치 태극기 부대 어르신들을 이어받는다는 2030청년 7 15:23 820
3089392 이슈 경찰과 경찰 가족 조롱한 잠실 폭도 근황 52 15:23 2,625
3089391 이슈 북대서양 바닷물은 한국 동해까지 오는거야? 9 15:22 997
3089390 기사/뉴스 [단독] 정부, 지방교육 교부금 ‘국세 20.79% 지급’→‘전년 수준 이상 보장’ 전환 추진 5 15:22 220
3089389 이슈 경찰이 잠실시위대 못 건드리는 이유 중 하나 103 15:19 11,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