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6·3 지선, '2030 여성 지지세도 약화' 질문에 李 대통령 답변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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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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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선거와 관련해선 2030 남성뿐 아니라 여성 유권자들의 여당 지지세가 약화됐다는 분석, 청년층 민심 이반의 원인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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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선거 보면 구청장 합계득표하고 시장 합계득표 차이가 많다고 한다. 시의원 합계득표를 더하면 훨씬 더 차이가 나고 그걸 아마 연령대로 분석하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걸 뭐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울 거 같다"라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결국 내 잘못"이락 했다.
이에 더해 "구청장 또는 시의원은 민주당 찍으면서 시장은 굳이 다른 데를 찍는 선택, 무섭지 않나. 옛날에 줄투표 1번쫙, 2번 쫙, 요새는 안 그렇다는 것"이라면서 "한 명 한 명을 무서워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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