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부천 사우나서 남아 성추행한 3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912 30
2026.06.08 12:57
2,912 30

대중목욕시설에서 아동을 성추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8일 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 추행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사우나에서 남자아이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현장에 충돌한 경찰은 사우나 내부에 머물고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0396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06 06.07 51,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8,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590 이슈 어제 팬싸에서 딸기소녀 된 미야오 나린 17:41 96
3089589 유머 오늘자 논란의 건담 굿즈.jpg 4 17:41 320
3089588 정보 반응 난리난 씨야 근황...jpg 2 17:39 1,083
3089587 이슈 오늘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여한 손예진.jpg 4 17:39 652
3089586 기사/뉴스 트럼프, 전쟁 통제력 상실…이스라엘 제갈길·이란은 확전 불사 5 17:38 268
3089585 유머 너무 귀여운 셋로그 1 17:36 722
3089584 기사/뉴스 방송기자연합회·한국영상기자협회, 잠실시위 취재진 폭행 규탄 2 17:36 388
3089583 이슈 [오늘의신상]"아이스크림에 명품약과 토핑"…버거킹 '킹퓨전' 14 17:34 956
3089582 이슈 엑소 X 홍콩 차지티 콜라보 7 17:34 947
3089581 유머 고윤정이 남동생과 자주 싸운 이유 8 17:33 1,068
3089580 이슈 한로로 소속사가 구체적인 법적대응 절차 진행중이라고 함 15 17:33 1,880
3089579 유머 깜박해서 탄 토스트 키링 10 17:32 1,996
3089578 정보 다이소 x 토이스토리 신상 출시🚀 21 17:31 2,186
3089577 정치 서울시장 승패 가른 2030 여성 유권자들 "딱히 민주당이..." 21 17:31 834
3089576 이슈 종가, 먹기 편하게 썰어 담았다…'썰어담은 갓김치' 출시 17:30 683
3089575 이슈 나이 좀 먹고 부르니 더 좋은 것 같은 어제자 규현 '7년간의 사랑' 라이브 🎧 2 17:29 170
3089574 유머 위버스콘 갔다온거 인스타에 올렸다가 친구에게 의심당함 6 17:28 1,560
3089573 이슈 꽃보다청춘 궁핍해지니 광기on 되는 박서준 2 17:27 893
3089572 이슈 투표용지 부족한걸로 눈물흘리며 큰일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투표가 없어질 뻔한 일은 별 거 아니었다고 하는 모습이 우스웠던거같애 52 17:25 1,782
3089571 기사/뉴스 ‘5세대 비주얼’ 방지민 “이안·원희에 뒤쳐지지 않도록” 솔직 컴백 각오 2 17:25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