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목욕시설에서 아동을 성추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8일 3세 미만 미성년자 강제 추행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6시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사우나에서 남자아이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현장에 충돌한 경찰은 사우나 내부에 머물고 있던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1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