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기사

해당 ‘장마 달력’은 기상청이 발표한 자료가 아닌 2023년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의 월간 일기 예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자료는 2023년 7~8월 MS의 MSN 날씨 예보다. 당시 예보는 7~8월에 거의 매일 비가 오는 것으로 표기됐다.또한 기상청은 SNS에서 확산하고 있는 7월 내내 장마가 지속된다는 정보는 실제 그 해 기상청이 예상한 장마 기간이 아닌 1991년~2020년까지의 30년간 평균 장마 기간을 매년 가져다 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기상청 관계자는 “날씨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다 보니 조회수 등을 노린 가짜뉴스가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tag/20160705183613669
이렇게 또 퍼지는 중인데 우리나라도 아니고 올해도 아님
+우리나라 기상청은 장마 시작종료일 공식발표를 하지 않음
https://x.com/i/status/2043890919209123887
https://youtube.com/shorts/RbpHeWkSCq4?si=b9bIpIakKLNwHI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