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 중령은 2006년 5월 5일 어린이날 에어쇼 임무 중 기체 이상으로 추락했다. 마지막 순간에도 관람객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비상 탈출을 포기하고 민간인이 없는 지역으로 기수를 돌려 순직했다.
정작 준우와 태현이의 어린이날을 모두 빼앗아 간 거 같아 아빠 속이 많이 상했단다.
https://youtu.be/7mMxsbsSfR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