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정자증 사기로 이혼→엄마·친언니 뒤통수까지…'이호선의 사이다' 발언
2,191 4
2026.06.08 11:45
2,191 4
IrjsfS


방송인 이호선이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가족에게 배신당한 사연자의 고통에 단호한 조언을 건넸다.

지난 6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23회에서는 '뒤통수 강타! 배신의 충격'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특히 1위 사연 '믿었던 엄마와 언니에게 배신당했습니다'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연자는 결혼 후 남편의 무정자증 사실을 알게 돼 이혼한 뒤 엄마를 모시고 살았다. 그러나 엄마와 큰언니의 태도가 달라지자 의아해하던 중, 통화 녹음에서 "애도 없고 남편도 없고 아주 한심하다"는 험담을 듣게 됐다. 결국 집을 나온 사연자는 45년 동안 의지해온 가족과 연락을 끊은 채 깊은 상처를 호소했다.

이호선은 사연을 듣고 "나 혼자 상처받고 튕겨 나가는 것보다 어머니께 한 번쯤 직접 물어보는 게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집은 분화도가 낮은 집"이라며 가족 내 왜곡된 관계를 지적한 뒤, "이건 내가 잘못한 게 아니다"라고 사연자를 위로했다.

이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딱 하나다. 형제자매들보다 더 잘 살아야 된다"고 강조하며 "희생양을 만들던 관계는 결국 또 다른 희생양을 만들게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돌봐야 가족이고 어려울 때 함께해야 한다"는 조언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9145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92 06.07 44,4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4,4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7,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305 이슈 아미친 원하늘 아침 운동루틴 셋로그 왔는데 13:31 0
3089304 기사/뉴스 부천 사우나서 미성년 남아 성추행 혐의 30대 검거 13:31 8
3089303 기사/뉴스 담배꽁초 '휙', 건물까지 '활활' 피해액 2억...30대 벌금 1000만원 13:31 9
3089302 이슈 비만 안 왔어도 더 대박 났을 노래.............jpg 13:31 101
3089301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상상도 못할일...민감 반응 청년들에 감사" 2 13:30 209
3089300 이슈 미야오 수인 Churrrrr 업로드 1 13:29 29
3089299 기사/뉴스 태국 여행 중 '낮술 금지' 사라진다…54년 만에 주류 규제 완화 2 13:29 85
3089298 유머 나 오늘 혼코노 5시간 땡겼거든? 아 존나 쪽팔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3:29 534
3089297 기사/뉴스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 불똥 튄 공연업계…위버스콘, 핸드볼경기장 대관했지만 이용못해 13:29 146
3089296 기사/뉴스 "극우가 대중 분노 이용해 음모론 정당화"‥서울대생 규탄 대자보 게시 3 13:29 195
3089295 이슈 마마무 문별 인스타그램 업로드 13:27 247
3089294 정보 네페 15원 11 13:27 460
3089293 기사/뉴스 [단독]다이소, 외국인 성지 '광장시장' 입점 추진 7 13:27 449
3089292 정보 무한상사X맘스터치 콜라보 5 13:27 374
3089291 이슈 하츠투하츠 쇼츠 업뎃 Tang…Tang…Tang… #LemonTang 13:27 87
3089290 정치 한성숙 총리 후보 임명소감 : "도가니 사리기 RED RED " 3 13:27 329
3089289 정치 이재명 대통령 : 집안에 들어온 사람한테 내가 원래.. 우리 색깔은 이거야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7 13:27 413
3089288 정보 내년 상반기 드라마 <고래별> 캐스팅 현황 인물소개 jpgif 14 13:26 628
3089287 기사/뉴스 “선 하나 그었을 뿐인데”…‘수직 주차선’ 호평 3 13:26 526
3089286 유머 해파리 타고 다니는 게 3 13:26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