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무정자증 사기로 이혼→엄마·친언니 뒤통수까지…'이호선의 사이다' 발언
2,416 4
2026.06.08 11:45
2,416 4
IrjsfS


방송인 이호선이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 가족에게 배신당한 사연자의 고통에 단호한 조언을 건넸다.

지난 6일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23회에서는 '뒤통수 강타! 배신의 충격'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소개됐다. 특히 1위 사연 '믿었던 엄마와 언니에게 배신당했습니다'는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사연자는 결혼 후 남편의 무정자증 사실을 알게 돼 이혼한 뒤 엄마를 모시고 살았다. 그러나 엄마와 큰언니의 태도가 달라지자 의아해하던 중, 통화 녹음에서 "애도 없고 남편도 없고 아주 한심하다"는 험담을 듣게 됐다. 결국 집을 나온 사연자는 45년 동안 의지해온 가족과 연락을 끊은 채 깊은 상처를 호소했다.

이호선은 사연을 듣고 "나 혼자 상처받고 튕겨 나가는 것보다 어머니께 한 번쯤 직접 물어보는 게 어떨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집은 분화도가 낮은 집"이라며 가족 내 왜곡된 관계를 지적한 뒤, "이건 내가 잘못한 게 아니다"라고 사연자를 위로했다.

이어 "지금부터 해야 할 일은 딱 하나다. 형제자매들보다 더 잘 살아야 된다"고 강조하며 "희생양을 만들던 관계는 결국 또 다른 희생양을 만들게 된다"고 일침을 가했다. "돌봐야 가족이고 어려울 때 함께해야 한다"는 조언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5/0000049145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06 06.07 51,74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8,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588 정보 반응 난리난 씨야 근황...jpg 2 17:39 657
3089587 이슈 오늘 황금촬영상 시상식 참여한 손예진.jpg 1 17:39 338
3089586 기사/뉴스 트럼프, 전쟁 통제력 상실…이스라엘 제갈길·이란은 확전 불사 3 17:38 185
3089585 유머 너무 귀여운 셋로그 1 17:36 604
3089584 기사/뉴스 방송기자연합회·한국영상기자협회, 잠실시위 취재진 폭행 규탄 2 17:36 313
3089583 이슈 [오늘의신상]"아이스크림에 명품약과 토핑"…버거킹 '킹퓨전' 12 17:34 804
3089582 이슈 엑소 X 홍콩 차지티 콜라보 7 17:34 834
3089581 유머 고윤정이 남동생과 자주 싸운 이유 7 17:33 925
3089580 이슈 한로로 소속사가 구체적인 법적대응 절차 진행중이라고 함 15 17:33 1,568
3089579 유머 깜박해서 탄 토스트 키링 9 17:32 1,785
3089578 정보 다이소 x 토이스토리 신상 출시🚀 17 17:31 2,031
3089577 정치 서울시장 승패 가른 2030 여성 유권자들 "딱히 민주당이..." 18 17:31 718
3089576 이슈 종가, 먹기 편하게 썰어 담았다…'썰어담은 갓김치' 출시 17:30 635
3089575 이슈 나이 좀 먹고 부르니 더 좋은 것 같은 어제자 규현 '7년간의 사랑' 라이브 🎧 2 17:29 156
3089574 유머 위버스콘 갔다온거 인스타에 올렸다가 친구에게 의심당함 6 17:28 1,463
3089573 이슈 꽃보다청춘 궁핍해지니 광기on 되는 박서준 2 17:27 833
3089572 이슈 투표용지 부족한걸로 눈물흘리며 큰일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투표가 없어질 뻔한 일은 별 거 아니었다고 하는 모습이 우스웠던거같애 48 17:25 1,657
3089571 기사/뉴스 ‘5세대 비주얼’ 방지민 “이안·원희에 뒤쳐지지 않도록” 솔직 컴백 각오 2 17:25 537
3089570 정보 박서준 김고은 홍콩 샤넬 하이주얼리 행사 WKOREA 5 17:25 678
3089569 정치 "당선 맡겨놓은 듯 하더니"...진보도 외면한 정원오 정책 답변표 34 17:25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