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는 ‘그룹 아이브를 잇는 ’초통령‘이라는 평가가 있다’는 질문에 “너무 영광스러운 타이틀”이라며 “우리 역시 초등학생 때 보던 선배님들을 보며 꿈을 키웠기 때문에, 어린 친구들에게 좋은 꿈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커졌다”고 답했다.
특히 명재현은 “예전에는 아이들에게 먼저 ‘우리 노래 들어라’ 했었는데, 이제는 지나가면 초등학생 친구들이 ‘야 명재현이다!’라며 먼저 알아보고 기분 좋아해 주거나 뛰어와서 사진 찍자고 해준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때마다 신기하고 고마우며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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