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리즈 '참교육'이 25개국 넷플릭스에서 1위에 올랐다.
OTT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참교육'은 지난 7일 기준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요르단,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모로코, 오만, 파키스탄, 페루, 필리핀,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25개 국가 및 지역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한국에서는 이틀 연속 1위에 올라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도 톱10에 진입해 눈길을 끈다. 또한 호주 6위, 캐나다 5위, 뉴질랜드 6위 등 영어권 국가에서도 10위권 내에 차트인했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10부작 시리즈다. '소년심판' '디어 마이 프렌즈' 홍종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눈이 부시게'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남규 작가가 집필을 맡은 작품이다.
김무열이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아 활약했고, 교육부 장관 최강석 역의 이성민이 중심을 잡았다. 특전사 출신 교권보호국 감독관 임한림 역의 진기주, 교권보호국의 천재 사무관 봉근대 역의 표지훈이 힙을 보탰다.
현실을 반영한 서사와 메시지, 통쾌한 액션으로 공개 직후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흥행 레이스를 시작한 '참교육'이 더 많은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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