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시코쿠의 작은 항구 마을에서 자랐다. 어렸을 적에 재일 한국인 친구에게 한국 노래를 배웠다고 하는데, 한국어가 전혀 통하지도 않는 데도 70년 가까이 지난 지금도 제대로 부를 수 있다. 완전히 가타카나로 변형된 가사에서 간신히 한국어로 들려오는 단어를 단서로 열심히 조사한 끝에, 마침내 곡명이 밝혀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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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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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_norvegicus345/status/2063588395377729750?
일제시대에 제주에서 일본으로 피난가셔 사신 분들 꽤 계셨는데 그중 하나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