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468만원을 받고 자국 군인을 독살한 매국노 우크라이나 사람들
2,302 8
2026.06.08 08:13
2,302 8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50231?cds=news_edit

 

우크라이나 수사당국이 러시아에 포섭돼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17세 여성을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리가넷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경찰은 해당 여성이 지난 3일 지토미르주에 있는 아파트에서 27세 군인과 술을 마시고 아파트를 떠난 사실을 확인했다. 군인은 이튿날 숨진 채 발견됐고 예비 감정 결과 사인은 약물 중독으로 나타났다.

 

용의자는 지난달 말 러시아 정보요원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텔레그램으로 연락한 뒤 마약성 진통제 메타돈을 소포로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4월에는 헝가리 국경 근처 우크라이나 우즈호로드에서 26세 여성이 러시아 측 사주를 받고 군인을 독살한 혐의로 붙잡힌 바 있다. 당시 피의자는 군인이 술을 너무 많이 마셔 숨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수사당국은 그가 군인 휴대전화에서 정보를 빼내는 대가로 러시아 정보기관에서 3000달러(약 468만원)를 받기로 약속하고 증거도 인멸한 것으로 판단했다.

 

우크라이나 보안국에 따르면 지난해 러시아에 협력했다가 붙잡힌 피의자의 21%가 미성년자였고 가장 어린 피의자는 11세였다.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81 06.07 41,2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2,6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6,03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142 유머 요즘 유행 잘 모르는 올데프 타잔우찬 11:39 14
3089141 정치 張 “국민의힘 당선 지역도 예외 없어…6·3 지선 재선거 해야” 11:38 27
3089140 유머 지금 대출 땡겨서 주식 사야하나요?? 1 11:38 65
3089139 이슈 요즘 초등학생들이 할푼리를 모르는 이유.jpg 11:38 86
3089138 기사/뉴스 시위대 지켜보는 가운데 장비 챙겨 경기장 나서는 선수들 7 11:37 400
3089137 기사/뉴스 미야오, 초동 30만장 돌파..커리어하이 찍었다[공식] 11:37 34
3089136 이슈 [KBO] 김광현 "6월 4일 CPR 도움 주신분 찾습니다" 1 11:37 433
3089135 기사/뉴스 [현장] 젠슨황만큼 특별한 야구장 손님… 유기견 초청한 SSG ‘도그데이’ 3 11:36 194
3089134 유머 좌익 우익을 떠나 지원 요청 부탁합니다 2 11:36 639
3089133 기사/뉴스 NCT 재현, 1만 3천 시즈니와 웰컴백 팬콘 성료 “기다려준 시간에 보답하며 다시 달리겠다” 11:34 137
3089132 정치 앞으로 공공 공급은 이런 임대를 좀 싸게, 좋은 곳에 평범한 중산층 정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좋은 품질의 것으로 지금 공급을 하려고 한다 8 11:34 265
3089131 정치 이언주 "책임 통감" 사퇴하자…최민희 "이러면 곤란" 난색 23 11:33 678
3089130 이슈 부동산 전문 변호사로 살면서 느끼는 점 21 11:32 1,361
3089129 유머 고등학교 시절에 학년 전체에 엄청나게 인기 있는 남학생이 있었는데, 1 11:32 604
3089128 기사/뉴스 李대통령 "8000 깨졌다고 대폭락? 2700에 비하면 엄청 올라온 것" 65 11:31 1,766
3089127 이슈 이정후 초스피드 도루 성공.gif 5 11:30 554
3089126 이슈 베이비몬스터 - SUGAR HONEY ICE TEA 가사 및 크레딧 11:30 73
3089125 기사/뉴스 경제계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 환영" 9 11:30 731
3089124 유머 국정원 피셜 홍석천 게이 아님 13 11:29 2,140
3089123 정치 이 대통령, 투표용지 사태에 “모범적 민주국가 한순간에 망가뜨려…주권감수성 부족 반성” 11:28 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