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잠실시위 "6월7일에만" 벌어진 일들 : 저녁에 부정선거 외치고 폭행함 / 100명의 시위대 찬송가부름 / 폭죽터트림

무명의 더쿠 | 03:53 | 조회 수 2415


성조기와 태극기를 든 300여 명의 시위대는  오후 7시쯤 등장해
 “부정선거라고 말하면 왜 안 되냐”
 “이재명을 빨갱이라고 말하면 왜 안 되냐”
고 외치며 
경기장 주변을 행진했다.

 

기존 시위 참여자들이 ‘재선거’ 구호로 맞받아치거나 
행진대의 확성기 사용을 막으려
시도했으나 부정선거 구호를 막지 못했다. 
다른 한편에서는 100여명의 시위대가 찬송가를 불렀다. 
정당 지지 없이 참정권을 요구하는 집회인 줄 알고 왔다는 
A씨는 “앞에 부정선거자들 많아졌다”며 
“시위 분위기가 변했다”고 말했다.

 오후 8시25분에는 한 시위 참여자가 
폭죽을 터뜨려
시위대가 경찰에 신고하는 등 
현장 혼란도 가중됐다.

 

 

사건은 ‘수개표 재선거’ ‘이재명·선관위 사형’ 등이 적힌 플래카드를 든 시위 참가자인 60대 B씨와

‘재선거만 외쳐야 한다’고 주장한 현장 참가자들이 실랑이를 벌이면서 불거졌다.

B씨가 자극적인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지 말자고 요구하던 30대 C씨를 향해

“대진연(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라고 외치며 얼굴을 폭행해 경찰이 출동했다

C씨는 “나도 우파”라며 “대진연이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억울하다”고 말했다.

 

이어 “상대방이 끝까지 폭행 사실을 인정하지는 않았지만,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고 어르신인 점을 고려해 사건 접수 없이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C씨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모여 재선거만 외치는 줄 알고 왔는데,

시위 분위기가 갑자기 바뀌는 것 같아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6072209001#ENT


 

기사보면  6월7일 낮에는 괜찮다가 6월7일 밤에 분위기 바뀌면서 폭행했다는 뜻인데  

그전엔 안그러다가 갑자기 분위기 바뀌었다는 뜻으로 올린거 아니고

6월7일에만 낮밤이 분위기가 달랐었나봐  무슨일 있었는지 기사를 바탕으로 제목을 수정해봤어 

나중에  괜찮은 제목이 생각나면 수정해볼게...

처음 시위 시작 했을 때부터  윤어게인 많았던거 알고 있었는데?

다들 오해하는거 보면 내가 제목을 잘못 쓴 거 같아서 미안해 

 

원래 기사 제목은 이거임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낮밤 분위기 반전···‘재선거’ 중심 요구서 ‘부정선거’ 늘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7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연봉 역전에 재취업마저 깜깜…MZ 공무원들 민간 회사로 대탈출
    • 08:29
    • 조회 599
    • 기사/뉴스
    3
    • 지방러들이 서울 1호선 탈 때 두려운점
    • 08:26
    • 조회 898
    • 유머
    11
    • [속보]SK하이닉스,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구축 위한 메모리 공동 개발
    • 08:25
    • 조회 1366
    • 기사/뉴스
    4
    • [단독] '인재에 미친 나라' 중국이 한국인 교수에게 건넨 것들... 억대 연봉·공항 프리패스·영주권
    • 08:24
    • 조회 1040
    • 기사/뉴스
    11
    • 일본 만화가가 미국에 직접 출판해달라고 가져갔다는 만화
    • 08:22
    • 조회 1750
    • 이슈
    33
    • 오늘 국장 현재상황 요약
    • 08:20
    • 조회 2905
    • 유머
    4
    • [단독] 삼성전자 파운드리, 올 3분기 흑자전환 전망… “4년 만에 성장궤도 진입”
    • 08:20
    • 조회 874
    • 기사/뉴스
    6
    • "크기 보여주세요"…AI시대 중고거래서 필수품 된 '자'
    • 08:18
    • 조회 1141
    • 기사/뉴스
    2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6/7)
    • 08:18
    • 조회 412
    • 이슈
    16
    • "줄어든 건배 소리"…대리운전·식당 사장님은 '울상'
    • 08:17
    • 조회 691
    • 기사/뉴스
    8
    • '참교육' 전기과 일진 옥진욱, 박지훈과 한솥밥..YY엔터 전속계약 [공식]
    • 08:16
    • 조회 688
    • 기사/뉴스
    1
    • ‘한국돈 왜 이래, 이젠 못 사겠네’… 직구 시장 직격탄
    • 08:16
    • 조회 1273
    • 기사/뉴스
    4
    • ‘영혼의 단짝이다가 원수돼서 손절할 수도’···친구와의 여행, 이것만은 지켜라
    • 08:14
    • 조회 418
    • 기사/뉴스
    • 468만원을 받고 자국 군인을 독살한 매국노 우크라이나 사람들
    • 08:13
    • 조회 1362
    • 기사/뉴스
    3
    • “연일 시퍼런 장, 절반은 이것 때문?”…국민연금도 기다린다는 초대형 IPO
    • 08:09
    • 조회 1881
    • 기사/뉴스
    6
    • ‘반도체 이익’ 환원을 ‘전자제품 사업부’ 돈으로?…고민 빠진 삼성전자
    • 08:06
    • 조회 804
    • 기사/뉴스
    4
    • 카카오뱅크 ai퀴즈
    • 08:06
    • 조회 412
    • 정보
    6
    • 현재 국장 근황
    • 08:06
    • 조회 10770
    • 이슈
    94
    • 서인국X박지현 주연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종합 예고
    • 08:05
    • 조회 480
    • 이슈
    3
    • [군체] 관객들을 놀라게 만든 감염자 탄생의 비밀, 안무팀 뮤직비디오 공개🧟🔥 | COLONY CHOREOGRAPHY - MV  
    • 08:01
    • 조회 209
    • 이슈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