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츠유 사건 天つゆ事件
(텐츠유 : 튀김 찍어먹는 간장)
1963년, 도쿄의 한 교도소에 튀김과 텐츠유가 나왔는데,
그 텐츠유에 갈은 무를 넣어서 서빙된거임....
이에 한 사람이 "갈은 무를 미리 간장에 넣어버리면 간장맛이 옅어진다고!!!!" 소란을 떨었고
이 소란에 주변 수감인들도 점점 동조하기 시작하며 대소동이 벌어진것.........
이 이후 일본 교도소는 저런 취향갈리는 부분을 꽤 신경써서 준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