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가우디의 독창성을 늘 증명해 온 바르셀로나가 이제 전 세계적인 기념행사의 무대가 된다. 예수의 탑(Tower of Jesus Christ) 준공식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6월 10일이다.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ilia) 성당은 그 어느 때보다 붐비지만, 여전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미국의 포브스를 포함 다수의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착공
1882년 3월 19일
완공
2026년 2월 20일(기술상)
2026년 6월 10일(완공식 예정)
2034년 예정(완전 완공)
이슈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하늘 십자가 ‘예수탑’ 144년 만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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