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하늘 십자가 ‘예수탑’ 144년 만에 준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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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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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가우디의 독창성을 늘 증명해 온 바르셀로나가 이제 전 세계적인 기념행사의 무대가 된다. 예수의 탑(Tower of Jesus Christ) 준공식이 다가오고 있다. 오는 6월 10일이다.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Sagrada Familia) 성당은 그 어느 때보다 붐비지만, 여전히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미국의 포브스를 포함 다수의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착공
1882년 3월 19일
완공
2026년 2월 20일(기술상)
2026년 6월 10일(완공식 예정)
2034년 예정(완전 완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