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정약용 6대손' 정해인, 현충일에 애국행보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 아냐"
5,636 9
2026.06.07 00:37
5,636 9
LFNlxg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정약용의 6대손으로 알려진 배우 정해인이 현충일을 맞아 뜻깊은 행보를 보였다.

6일 정해인은 자신의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해인이 현충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전쟁의 역사와 희생을 기리는 다양한 조형물 앞에 머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정해인은 전쟁기념관 곳곳을 차분히 둘러보며 전시물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KLqKfs
정해인의 게시물은 공개 직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현충일을 보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조용한 추모가 더 큰 울림을 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2574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8 08.10 49,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7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옹 1 10:01 163
3129672 정치 李대통령 "이게 공정할까요"...가업상속공제 개편 비판 '반박' 1 10:01 88
3129671 유머 듀ㅇ링고 기록이 깨저서 속상한 아들 3 10:01 238
3129670 기사/뉴스 [속보] 수심 0.5m 수영장서 다이빙한 40대 중상… 바닥에 머리 부딪혀 심정지 병원 이송 16 10:00 645
3129669 유머 오랜만에 만난 동생 09:57 248
3129668 기사/뉴스 20대 현직 소방관, 여성 탈의실에 카메라 설치해 불법 촬영…검찰 송치 9 09:56 422
3129667 기사/뉴스 온유 측 "'주사 이모', 의사인 줄 알아...무면허 의심 못했다"[공식] 13 09:56 1,525
3129666 기사/뉴스 “주말부부 남편방서 ‘리얼돌’발견…이혼사유되나요?” 15 09:54 1,306
3129665 기사/뉴스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6 09:53 467
3129664 기사/뉴스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31 09:51 847
3129663 이슈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84 09:49 4,692
3129662 이슈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22 09:49 2,191
3129661 이슈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17 09:49 1,084
312966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4 09:47 311
3129659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23 09:45 3,514
3129658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22 09:41 1,648
3129657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33 09:41 4,029
3129656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51 09:39 2,809
3129655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15 09:38 2,204
3129654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7 09:35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