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는 “비비(네타냐후 애칭)가 레바논에서 끊임없이 싸우는 것에 대해 조금 짜증이 났었다. 어느 순간 내가 ‘비비, 우리는 이것을 멈춰야 해’라고 말했다”
트럼프는 이어 자신이 “나는 비비를 아주 좋아한다.”
네타냐후가 미국을 속여 이란을 공격하게 만들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트럼프는 “비비가 나를 속여서 이란을 공격하게 만들었다고? 절대 아니다. 이란 전쟁을 시작한 것은 바로 나, 트럼프다.”
“그들이 핵무기를 가질 수 없어야 하기 때문에 내가 시작한 것이고, 내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이스라엘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
"비비는 나 아니였음 감옥에 갔을거야" 이라고 말했다.

출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 출연한 ‘파드 포스 원’ 팟캐스트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