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01660?sid=110
尹 “극빈한 사람 자유 몰라”… 유력 대선후보 발언 맞나
“없는 사람은 부정식품보다 아래 것도 더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발언의 저변엔 서민층 현실에 안이한 인식이 깔려 있음을 부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극빈의 생활을 하고 배운 게 없는 사람은 자유가 뭔지 모를 뿐 아니라 필요성 자체를 느끼지 못한다”
대놓고 비하하고 욕박아도 찍어대서 능지이슈 밖에 설명이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