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무열, 넷플릭스 '참교육' 선택한 이유 직접 언급
4,624 21
2026.06.06 17:14
4,624 21

HPHhEk
김무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을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은 연재 당시 표현 수위를 두고 여러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러한 논란은 드라마 제작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당초 사이다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거론됐던 김남길이 공개적으로 거절하며 하차한 사실도 있었다.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김무열은 5일 서울 중구 한 포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 과정에 대해 "캐스팅 과정에서 여러 일은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있다. 그 일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된 게 좀 다른 거다. 그보다는 어떤 작품인지에 대해 더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담감을 제가 연기로 얼마나 승화했는지 작품을 보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봐주시고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도 작품의 논란보다 의미와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교권국 수장 최강성 역의 이성민은 "교육과 관련된 문제들을 극적으로 통쾌하게 해결해 가는 이야기가 카타르시스를 줬다"고 말했다. 감독관 임한림 역의 진기주는 "대본을 읽으며 피해자들이 보호받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마다 울컥했다.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하고 싶었고 더욱 믿음을 가졌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봉근대 역의 표지훈은 "대본을 너무 재밌게 읽었고, '소년심판'을 정말 재밌게 봤었어서 함께 하고 싶었다"고 홍종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무열은 "진심을 담아서 연기하고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진일보 김석희 기자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0317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306 06.07 51,55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7,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8,48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580 유머 고윤정이 남동생과 자주 싸운 이유 17:33 40
3089579 이슈 한로로 소속사가 구체적인 법적대응 절차 진행중이라고 함 1 17:33 189
3089578 유머 깜박해서 탄 토스트 키링 4 17:32 517
3089577 이슈 다이소 x 토이스토리 신상 출시 4 17:31 686
3089576 정치 서울시장 승패 가른 2030 여성 유권자들 "딱히 민주당이..." 3 17:31 213
3089575 이슈 종가, 먹기 편하게 썰어 담았다…'썰어담은 갓김치' 출시 17:30 373
3089574 이슈 나이 좀 먹고 부르니 더 좋은 것 같은 어제자 규현 '7년간의 사랑' 라이브 🎧 17:29 87
3089573 유머 위버스콘 갔다온거 인스타에 올렸다가 친구에게 의심당함 3 17:28 793
3089572 이슈 꽃보다청춘 궁핍해지니 광기on 되는 박서준 2 17:27 540
3089571 이슈 투표용지 부족한걸로 눈물흘리며 큰일낫다고 하는 사람들이 투표가 없어질 뻔한 일은 별 거 아니었다고 하는 모습이 우스웠던거같애 30 17:25 1,031
3089570 기사/뉴스 ‘5세대 비주얼’ 방지민 “이안·원희에 뒤쳐지지 않도록” 솔직 컴백 각오 1 17:25 379
3089569 정보 박서준 김고은 홍콩 샤넬 하이주얼리 행사 WKOREA 4 17:25 462
3089568 정치 "당선 맡겨놓은 듯 하더니"...진보도 외면한 정원오 정책 답변표 28 17:25 906
3089567 정보 서울아레나 근황 8 17:24 1,274
3089566 이슈 YG 소속 남돌이 말하는 YG 아티스트만의 음악적 추구미 12 17:23 702
3089565 이슈 양요섭 솔콘에 왔던 하이라이트 멤버들 1 17:23 242
3089564 유머 눈 내리면 다스베이더 변신하는 동상 3 17:22 392
3089563 유머 털이 도베르만을 닮은 영국 토끼 Tan rabbit 7 17:20 734
3089562 유머 누가봐도 MS인건 알겠는데, 왜 광고하는지 모를 copilot 광고 14 17:20 1,139
3089561 이슈 방송 이후, 선생님이 된 환승연애2 원빈 (feat.인플루언서의 현실) 1 17:19 1,1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