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무열, 넷플릭스 '참교육' 선택한 이유 직접 언급
2,391 15
2026.06.06 17:14
2,391 15

HPHhEk
김무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을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은 연재 당시 표현 수위를 두고 여러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러한 논란은 드라마 제작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당초 사이다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거론됐던 김남길이 공개적으로 거절하며 하차한 사실도 있었다.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김무열은 5일 서울 중구 한 포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 과정에 대해 "캐스팅 과정에서 여러 일은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있다. 그 일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된 게 좀 다른 거다. 그보다는 어떤 작품인지에 대해 더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담감을 제가 연기로 얼마나 승화했는지 작품을 보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봐주시고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도 작품의 논란보다 의미와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교권국 수장 최강성 역의 이성민은 "교육과 관련된 문제들을 극적으로 통쾌하게 해결해 가는 이야기가 카타르시스를 줬다"고 말했다. 감독관 임한림 역의 진기주는 "대본을 읽으며 피해자들이 보호받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마다 울컥했다.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하고 싶었고 더욱 믿음을 가졌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봉근대 역의 표지훈은 "대본을 너무 재밌게 읽었고, '소년심판'을 정말 재밌게 봤었어서 함께 하고 싶었다"고 홍종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무열은 "진심을 담아서 연기하고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진일보 김석희 기자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0317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111 06.04 75,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31,7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23,2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22,36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15,0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2,6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0,2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7,25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7,46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2,0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4,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675 이슈 [KBO] 잠실 벤치 클리어링 2 18:45 579
3089674 이슈 [KBO] 잠실 벤클 발생 2 18:45 681
3089673 이슈 이 노래 제발 들어보실분.. 1세대 느낌나고 듣자마자 좋은느낌받는노래.. 제가큰맘먹고노래추천쏩니다 들어보세요..twt 2 18:44 158
3089672 유머 돈 좀 있는 고길동 1 18:44 312
3089671 정치 올공 극우 시위 현장 찾아간 "계엄군" 김현태 14 18:42 765
3089670 정치 잠실갈 돈이 없습니다 1650원만 빌려주실 분 찾고 있습니다 20 18:40 1,357
3089669 정치 [속보]개보위 "선관위, 선거인명부 대조전표 유출신고…사실관계 파악" 6 18:40 430
3089668 이슈 이 사진들은 모두 일제강점기 때 찍힌 사진인데, 당시 유럽의 식민 열강이 흑인과 원주민들의 복식과 신체를 조사하고 우생학에 이용했던 것과 같이 일제는 전국 팔도를 돌며 조선인들을 촬영했습니다 4 18:40 808
3089667 이슈 야구 선수들이 서울 살기 싫은 이유 8 18:39 1,512
3089666 정치 [속보]“선관위 직원들은 빠져나간 듯”…잠실개표소 밖 이틀째 대치 4 18:38 598
3089665 유머 Weverse con 앞에서 재선거 외치면 누가 들어주냐고 6 18:37 1,162
3089664 유머 낙하산으로 땅에 착륙하자마자 캥거루한테 맞은 사람 8 18:37 906
3089663 이슈 더쿠 난리 안 났고 여시 난리 안 났고 쭉빵 난리 안 났고 네이트판 난리 안 났고 트위터 난리 안 났고 스레드 난리 안 났지만 원덬은 난리난 노래 네 곡...jpg 9 18:35 1,756
3089662 이슈 미야오 나린 엘라 x 최강창민 찬열 띠로리 챌린지 1 18:35 157
3089661 이슈 [더 시즌즈] 조정석이 추는 방탄소년단 정국 Standing Next to You 5 18:34 364
3089660 이슈 이젠 쓰레기도 치워달라는 그들 54 18:34 2,694
3089659 이슈 피프티피프티 아테나 문샤넬 x 아이오아이 유정 Like a Bubble 챌린지 1 18:33 137
3089658 이슈 조용히 일찍 잠을 청했는데 간호사님이 들어오셨어요 29 18:33 2,100
3089657 이슈 이래서 반클리프팔찌 보여줬구나 23 18:32 3,773
3089656 유머 올공에 지금 순혈 알파메일들이랑 핫걸들만 모여있대 44 18:31 2,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