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무열, 넷플릭스 '참교육' 선택한 이유 직접 언급
4,534 21
2026.06.06 17:14
4,534 21

HPHhEk
김무열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참교육'을 선택한 이유를 직접 밝혔다.


'참교육'은 선을 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원작은 연재 당시 표현 수위를 두고 여러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이러한 논란은 드라마 제작에도 영향을 미쳤으며, 당초 사이다 감독관 나화진 역으로 거론됐던 김남길이 공개적으로 거절하며 하차한 사실도 있었다.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


김무열은 5일 서울 중구 한 포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캐스팅 과정에 대해 "캐스팅 과정에서 여러 일은 매번 작품을 할 때마다 있다. 그 일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된 게 좀 다른 거다. 그보다는 어떤 작품인지에 대해 더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부담감을 제가 연기로 얼마나 승화했는지 작품을 보고 판단해주셨으면 좋겠다"며 "배우는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이 작품을 봐주시고 저의 진심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도 작품의 논란보다 의미와 재미에 초점을 맞췄다. 교권국 수장 최강성 역의 이성민은 "교육과 관련된 문제들을 극적으로 통쾌하게 해결해 가는 이야기가 카타르시스를 줬다"고 말했다. 감독관 임한림 역의 진기주는 "대본을 읽으며 피해자들이 보호받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마다 울컥했다. 선배님들, 감독님, 작가님과 함께 하고 싶었고 더욱 믿음을 가졌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봉근대 역의 표지훈은 "대본을 너무 재밌게 읽었고, '소년심판'을 정말 재밌게 봤었어서 함께 하고 싶었다"고 홍종찬 감독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김무열은 "진심을 담아서 연기하고 작품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진일보 김석희 기자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40317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이쁘X더쿠] 여름 톤업 스트레스 OUT! 진짜 여름톤업, UV 톤업 선 밀크 체험단 50인 모집 294 06.07 45,30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42,4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51,3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35,0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37,9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5,8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1,16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8,4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9,2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03,7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7,87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14884 이슈 차두리 감독이 월드컵 경기 한국 대표팀 경기만 챙겨 볼 예정인 이유.txt 13:55 172
1714883 이슈 치아 악세사리 착용한 제니 13:54 505
1714882 이슈 런닝맨에 나온 여자가 남자한테 정 떨어진 이유 퀴즈 3 13:54 465
1714881 이슈 무대 위에서 보는 양요섭과 팬의 러브데이🩷 1 13:50 101
1714880 이슈 방탄소년단 뷔 x 티르티르 쿠션 광고 화보 6 13:49 280
1714879 이슈 씨야 - 그럼에도 우린, 미친 사랑의 노래, 사랑의 인사 [열린 음악회] | KBS 260607 방송 1 13:49 54
1714878 이슈 남대문 상인들 ‘호떡 금지’, 이유는? 9 13:46 1,671
1714877 이슈 레바논 대학교의 계단 5 13:44 876
1714876 이슈 집 샀다고 자랑하는 블라인드 글 124 13:44 8,970
1714875 이슈 10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느낀점 2 13:44 1,623
1714874 이슈 다이어트에 최악이라는 음식 투탑.jpg 13 13:43 2,261
1714873 이슈 차라리 이렇게 나눠서 싸우지들 말고 사이좋게 해 (잠실 시위) 40 13:43 1,736
1714872 이슈 정용진 귀 9 13:42 1,020
1714871 이슈 현재 캐치테이블 메인(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시정명령 처분) 12 13:42 1,307
1714870 이슈 진짜 극단적이지만 둘 중에 고르자면??? 7 13:41 403
1714869 이슈 손현주 삼킨 이준영 웃음소리 (신입사원 강회장) 5 13:41 594
1714868 이슈 <피의 게임X> 팀 포스터 공개 17 13:37 784
1714867 이슈 첫 음원으로 미국 스포티파이 39위 찍은 한국배우 6 13:37 1,568
1714866 이슈 ‘SM타운’에서 ‘하이브 멀티 레이블’까지…K-팝 패밀리의 진화 13:36 151
1714865 이슈 개신교가 이승만을 끊임없이 올려치기 하는 이유 40 13:33 2,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