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천희, 16년 만에 '패떳' 윤종신·대성과 재회…"목수 생활 13년, 은퇴한 줄 알아" [RE:뷰]
1,890 3
2026.06.06 11:30
1,890 3

ILRDHi

지난달 29일 채널 '집대성'에는 과거 SBS 예능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천희와 윤종신이 출연해 촬영 당시 뒷이야기와 근황을 나눴다. 대성은 이천희를 두고 "이광수의 원조 격"이라고 소개했고, 윤종신은 정해진 각본 없이 진행됐던 당시 현장의 분위기를 떠올렸다.


BqfpEC

과거 방송을 회상하던 이천희는 "첫 회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웃기고 재밌어서 같이 놀다 보니까 그냥 멍청해져 있더라"고 웃어 보였다. 이어 '무 비누 세척 사건' 자료화면이 등장하자 그는 오이 비누를 사용했기 때문에 오이 맛이 났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종신은 먹을수록 비눗방울이 생기고 고수 맛이 났다고 받아쳤다. 그러자 이천희는 자녀가 "아빠 왜 그랬어 그때?"라고 묻는다며 학교 친구들 사이에서도 해당 장면이 언급된다고 털어놨다.


hDsAFo

가구 제작을 시작한 지 13년이 됐다는 그는 예상치 못한 고충도 소개했다. 이천희는 "사람들이 다 은퇴한 줄 안다"며 "집 고치는 것만 의뢰 들어오고 그런다"고 했다. 


이에 윤종신은 연예인이 특정 분야에 깊게 몰두하면 대중은 자연스럽게 연예계 활동을 접은 것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현재 이천희는 연극 '비기닝' 무대를 준비 중이며, 김숙의 제주도 집을 손보는 과정을 담은 예능 '예측불가'에도 출연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 '집대성', TV리포트 DB


https://v.daum.net/v/20260606110217555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67 10:01 17,95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72,5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33,2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47,3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0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39,86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2,6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87,9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16,0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88,4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13,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1605 이슈 문열어라 인간 17:30 33
3131604 기사/뉴스 1호선 외대앞역 무정차 통과…전차선 긴급복구 작업 17:30 45
3131603 기사/뉴스 서울에 첫 '폭염중대경보'…'극한 폭염' 전국으로 확대 17:30 31
3131602 이슈 현재 주식방이 웅성이고 있는 사건 20 17:29 975
3131601 이슈 키오프 벨 x 전소미 쇼츠 업로드 [트윈미러쇼] 17:27 41
3131600 정치 김용민에 "지옥에나 가세요"…'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인터뷰 [취재파일] 6 17:24 415
3131599 이슈 요즘 일본인들 지랄이 다시 시작되서 생각나는, 2011년에 있었던 웃긴 사건 5 17:23 1,015
3131598 이슈 함께 자라는 아기와 고양이 (힐링) 1 17:22 289
3131597 이슈 오늘자 웨이브 1위 드라마.jpg 1 17:21 1,735
3131596 유머 요즘 동물테마파크에 가면 실제로 있다는 공룡 6 17:21 748
3131595 이슈 일본총리, 재난지역 초스피드 시찰 9 17:21 893
3131594 기사/뉴스 아이맥스 어디서 보나…CGV판교 폐관 "계약기간 종료" 11 17:19 632
3131593 유머 머슴밥 1000원 vs 마님밥 500원 20 17:19 1,765
3131592 이슈 제니 롤라팔루자 무대영상 4 17:19 1,014
3131591 이슈 내가 기차 취소표를 못 잡는 이유 3 17:18 1,119
3131590 정보 1호선 소요산행 연천행 기차 지연운행중 6 17:17 902
3131589 이슈 따뜻한 재질의 왁뿌볼 5 17:16 684
3131588 유머 야외 러닝 5분 뛴 사람의 최후 4 17:14 2,304
3131587 유머 연예계에 두부상이 넘쳐나면서 생기게된 일 295 17:12 17,861
3131586 유머 [먼작귀] 극장판<치이카와: 인어섬의 비밀> 캐릭터 PV <쿠리만쥬> 4 17:11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