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7년 만에 ‘1박 2일’ 인턴→정규직 전환 “막 자극해도 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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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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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0857
‘경력직 신입’ 이용진이 ‘1박 2일’ 재합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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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1박 2일 시즌3’에서 ‘복덩이 인턴’으로 활약했던 이용진이 7년 만에 정규직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모습이 담겼다. 이용진은 제작진과의 미팅에서 “어떤 콘셉트여도 상관없다. 막 자극해 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며 넘치는 의욕을 과시했다. 그는 다양한 게임에서 강한 승부욕을 보인 것은 물론, 뛰어난 기억력과 운동 신경까지 선보이며 육각형 활약을 예고했다.
이용진은 ‘시즌3’에서도 번뜩이는 두뇌 회전과 수준급 운동 실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바 있다. 그는 제작진을 통해 “인턴 경험을 통해 현장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결국, 몸으로 부딪히고 멤버들끼리 진짜 관계가 나와야 웃음이 생기더라”라며 “‘이용진 들어오니까 분위기가 새롭네’라고 느끼실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용진, 이기택이 합류한 ‘1박 2일’은 오는 7일 공개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T9sbOOSZbE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