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그대와 맞닿아 영원히 살고 싶어라 산맥이 닳고 강물이 마르고 겨울 천둥이 치고 여름 폭설이 내릴 때까지 그렇게 하늘과 땅이 만나는 날 내 비로소 그대와 헤어지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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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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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62901484690567332
https://x.com/i/status/2062896162642985239
남주가 전생에 유배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썼던 시(;´༎ຶ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