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예은의 동생은 6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재석 캠프’ 추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프로그램을 이끈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등과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변우석과 몸을 밀착한 채 사진을 촬영한 지예은 동생은 유재석, 이광수 등과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했지만, 친누나인 지예은과는 멀찍이 떨어진 상태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에 나온 사람들의 계정을 대부분 태그했지만, 지예은의 계정은 태그하지 않는 현실 남매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5월 30일 공개된 ‘뜬뜬’ 채널의 ‘핑계고’ 콘텐츠에서 유재석은 지예은의 동생이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한 일에 대해 “투숙객들 미팅할 때 멤버가 누구인지는 공개가 안 된 상황이었다. 동생은 모르고 신청한 거다. 예은이 동생이라고도 얘기 안 했다더라”고 대변했다.
지예은은 “근데 지예은이 나온다고 하니까 걔가 제작진한테 물어봤다고 한다. 경쟁률이 엄청 치열했는데 얘네들도 안 나올 수는 없지 않나. 같이 신청했는데. 근데 제작진분들도 처음에 안 믿었다더라. 그래서 가족 사진을 달라고 했다더라”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끈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등과 찍은 사진도 공개됐다. 변우석과 몸을 밀착한 채 사진을 촬영한 지예은 동생은 유재석, 이광수 등과도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했지만, 친누나인 지예은과는 멀찍이 떨어진 상태로 포즈를 취했다. 사진에 나온 사람들의 계정을 대부분 태그했지만, 지예은의 계정은 태그하지 않는 현실 남매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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