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장소는 인근에 위치한 BBQ치킨이었다. 구 회장을 시작으로 이 의장, 황 CEO, 최 회장이 차례로 나와 취재진과 시민들에게 치킨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황 CEO는 '어떤 말을 나누고 계신가'라는 질문에 "치킨 먼저 받으라"고 말했다. "레이디 퍼스트"라며 여성에게 먼저 치킨을 주는 모습도 보였다.
네 사람은 홍대입구의 '산타클로스 모드'를 보이는 중이다. 앞서서는 허니바나나맛 HBM칩스, 찹쌀도넛, 바나나맛 우유, 식혜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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