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op.co.kr/A00001694889.html
권종술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린 재보궐선거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각각 경기 평택을에서 6.19%(5966표), 인천 계양을에서 13.01%(9248표)를 얻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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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술 기자
6·3 지방선거와 함께 열린 재보궐선거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해 온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각각 경기 평택을에서 6.19%(5966표), 인천 계양을에서 13.01%(9248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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