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하우스라는 장르가 제대로 주류 장르로 자리잡는데 큰 공을 세운 조상님격의 노래
1,621 5
2026.06.05 21:49
1,621 5

https://www.youtube.com/watch?v=y7ab3PSbvvU

 

1983년 발매된 Freeez의 IOU

 

이 곡을 만들고 프로듀싱한 사람이 뉴욕 클럽 씬의 전설인 아서 베이커(Arthur Baker)인데

이 곡에서 보여준 사운드 공식은 훗날 하우스 음악가들에게 두고두고 핵심 문법이자 공식이 됨

(808 드럼 머신의 묵직한 비트, 전자 신디사이저 베이스, 그리고 보컬을 잘게 쪼개고 변조하는 샘플링 기법까지)

 

이 노래는 당시 한창 일렉트로닉 전자음악이 태동하며 전성기를 맞던 영국에서 UK차트 2위,

바다 건너 미국에서는 비록 서브차트지만 빌보드 댄스차트 1위까지 먹음

 

매니악한 언더그라운드 장르로만 여겨지던 

일렉트로니카 전자 음악도 대중적인 메인스트림 차트에서 100% 통한다는 걸 증명해 낸 기념비적인 히트곡

무려 40년후인 지금 들어도 비트가 촌스럽지 않은 명곡임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100 06.04 50,72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06(토)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19:09 2,5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21,59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09,6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4,1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8,4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2,6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0,2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5,8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9,9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067 이슈 야무지게 왕핀꽂고 나오는 도경수 옆태 23:03 46
3089066 이슈 아빠 이종범 안타에 기뻐하는 초딩 시절 이정후 23:03 39
3089065 기사/뉴스 'K푸드 제대로 알렸다" 삼쏘 회동 후식은 김치말이국수…젠슨 황, 최태원과 나눠먹어 1 23:02 138
3089064 기사/뉴스 일본 파시피코 요코하마 국립대 홀이 2027년 5월부터 휴관 23:01 75
3089063 이슈 음원 풀버전 기대되는 AOMG 신인 여돌 데뷔곡.. 1 23:01 108
3089062 기사/뉴스 일본 도쿄 국제 포럼, 2029년 1월부터 2030년 3월 말에 전관 휴관.... 노후화 진행 대규모 개수 공사 23:01 38
3089061 이슈 클릭커 사줌 2 23:00 430
3089060 이슈 지금봐도 힙하게 느껴지는 무려 30년 넘은 서태지와아이들 컴백무대 1 22:59 157
3089059 이슈 르세라핌이 의외로 스춤 채널에서 유일하게 가진 기록 1 22:59 385
3089058 정보 기획도 별로이고 가격도 비싼「AKB48 THREE CONCEPTS LIVE」개최 내용 22:59 82
3089057 이슈 25년 전 어제 발매된_ "인형" 22:57 162
3089056 이슈 양요섭이 15년만에 처음 불러준 노래.yys 3 22:57 121
3089055 정치 현재 핸드볼경기장 시위대 마음가짐 10 22:57 712
3089054 유머 같은 토너패드 붙인 거 아닌 거 같은데 구라같은데 양의지가 붙이니까 존나 짝아 20 22:55 1,845
3089053 이슈 [KBO] 선배님 태그를 해도 될 지 여쭙는 것을 허락해주실 수 있을지 의향을 여쭈어 보아도 되겠습니까 공손 태그 4 22:55 815
3089052 이슈 바다 트라우마가 있는 서울 출신 엘리트 의사의 우당탕탕 섬마을 적응기ㅋㅋㅋ 3 22:53 627
3089051 유머 오만과 편견 미스터 다아시의 실제 모습 19 22:53 1,630
3089050 이슈 옆반 급훈 실환가 영크크임 4 22:52 748
3089049 이슈 아이돌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유행탔다는 것.twt (스압, 정신없음주의) 1 22:52 658
3089048 유머 12월에 발매되는 굿즈 분철 탔는데 이분 말하는거 캐웃김 “어차피 엊그제 티빙도 털렸겠다” 5 22:51 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