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석진/한국투자증권 브랜드전략실장 : 키스 스퀘어는 그동안 다양한 경제지표를 시민들에게 제공했었는데요.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시민들과 함께 다같이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 봤습니다.]
여의도에서 열리는 거리 응원전은 오는 12일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19일 멕시코전과 25일 남아공전까지 조별리그 3경기 모두 여의도 직장인과 시민들이 함께 합니다.
경기 당일에는 푸드트럭을 통해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고 체험형 이벤트도 마련해 시민 누구라도 어울려 응원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합니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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