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delight_for0mg/status/2060350521505190151?s=20
오마이걸 효정 나의 작은 청춘에게< 말그대로 To. 청춘이라 어린 시절의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가사로 썼다고 함..
그냥 청춘들에게 힘내라고 용기를 주는 노래구나 싶었는데 효정이가 "지금도 여러분은 청춘을 보내고 계십니다!" 하니까 꼭 학창 시절만 청춘을 뜻하는 건 아니구나 싶어서 괜히 위로됨 🥹🍀

청춘 컨셉에 맞게 의상도 교복인데 혼자만 나이 안 먹고 교복 찰떡 소화하는 거 감동..
사람 자체가 싱그럽고 상큼하니까 노래도 주인 잘 찾아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