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대호, 집 안에 클라이밍장+고양이 놀이터 만들었다 "대형 프로젝트" (나혼산)
2,055 13
2026.06.05 14:59
2,055 13
ZXmoSa

계절이 바뀐 만큼 집에도 변화를 주고 싶었다는 그는 기존 짐을 모두 정리해 집 안을 새롭게 꾸미기 시작한다.


가장 먼저 손을 댄 곳은 반려묘 나나를 위한 공간이다. 김대호는 “최고의 놀이공원을 만들어주겠다”며 벽면 곳곳에 스텝을 설치해 캣워크를 완성해 나간다. 수평계까지 동원하며 꼼꼼하게 작업에 나선 그는 나나만을 위한 전용 놀이터 ‘나나랜드’를 구축한다. 정성 가득한 선물에 나나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도 관심을 모은다.


이후 김대호는 “‘대운대’를 잇는 또 다른 대형 프로젝트”라며 자신의 취미 생활을 위한 공간 조성에 돌입한다. 그는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때 하는 게 가장 재미있다”고 말하며 평소 즐겨온 클라이밍을 집 안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직접 공사에 나선다.


먼저 바닥에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매트를 설치한 뒤, 대형 상자에 담긴 다양한 색상의 홀드를 꺼내 벽은 물론 천장까지 부착한다. 집 전체를 활용한 대규모 작업에 스튜디오 출연진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마침내 자신만의 클라이밍 공간을 완성한 김대호는 “집에서 이걸 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들뜬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전문 산악인을 연상케 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일명 ‘홍제동 대베레스트(대호+에베레스트)’ 등반에 도전한다. 거실에서 침실까지 이어지는 루트를 무사히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605091417935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4 06.04 44,6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9,69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02,8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4,1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2,6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9,9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563 정치 이화여대 대자보 17:30 1
3088562 이슈 있지 (ITZY) 멤버들이 올려준 채령 생일 축하 인스타 17:30 20
3088561 이슈 방송출연 제의 받았다는 한일부부 타코사마 17:29 179
3088560 이슈 To. 삼성 라이온즈 선수분들... 건강하구 아프지말구 다치지말구..... 경기를잘해줬으면좋겠ㅇ 17:29 216
3088559 기사/뉴스 '김수현 저격' 변호사, 가세연 김세의 대표 구속되자 영상 '빛삭' 1 17:28 116
3088558 정치 핫게 보다가 답답해서 슼에 글 써봄 >>부실선거<<가 맞음 11 17:28 249
3088557 기사/뉴스 나카지마 켄토, 한국 팬들과 첫 만남 가진다 17:28 114
3088556 이슈 흥행과 별개로 대작이 되어버린 한국 영화 1 17:28 436
3088555 이슈 데이식스 영케이, 11년만 입맛 찾았다…여름 솔로 컴백 임박 “곡 작업 끝” 1 17:27 123
3088554 유머 어떤 사람이 투표를 못한 이유 2 17:27 275
3088553 유머 그때 그시절 예능 17:24 179
3088552 기사/뉴스 고소영, 새언니에 속내 고백 "오빠 뺏긴 느낌, 너무 챙겨 꼴 보기 싫었다" 21 17:24 1,386
3088551 유머 후이바오 아직 아기인 점🐼 13 17:22 968
3088550 이슈 택시기사의 무례함에 대응하기 9 17:20 1,280
3088549 기사/뉴스 못믿을 日 DNA검사…과학수사요원이 감정결과 239건 조작 31 17:19 822
3088548 기사/뉴스 개관 첫날부터 충돌…퐁피두센터 한화 앞 ‘아트워싱’ 반대 시위 8 17:16 888
3088547 유머 ??? : 저희는 법적 분쟁은 안 해요 17:16 1,218
3088546 유머 뭐? 컴터 가게 아저씨가 알아서 시간 맞춰야지 17:16 842
3088545 이슈 미국,소말리아 심판에게 비자발급 x 4 17:15 879
3088544 이슈 오늘 에버랜드에서 목격된 라이즈 16 17:13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