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 행선지인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PC방 T1 베이스캠프에 이날 오후 2시 43분 도착해, 먼저 와 있던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게임단 T1 선수들과 회동을 시작했다. 손현성 기자 (hshs@hankookilbo.com) https://naver.me/5p0D2Maa
5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첫 행선지인 서울 마포구 동교동의 PC방 T1 베이스캠프에 이날 오후 2시 43분 도착해, 먼저 와 있던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게임단 T1 선수들과 회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