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1분기 경상수지 흑자 '세계 2위'…일본·대만·독일 제쳤다
755 6
2026.06.05 13:21
755 6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5355?cds=news_media_pc&type=editn

 

1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 규모가 전세계 2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에도 43조원이 넘는 흑자를 기록했다.

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분기 경상수지 흑자는 744억달러로 집계됐다. 1분기 기준 중국에 이어 전세계 2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국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중국과 독일, 일본, 대만에 이어 5위였다. 유성욱 한은 금융통계부장은 "연간 기준으로 대만은 2019년부터 우리나라보다 흑자 규모가 큰 국가"라며 "올 1분기 한국이 일본과 대만, 독일을 앞서는 저력을 보였다"고 말했다.

4월에도 282억9000만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 3월(379억3000만달러)에 이은 역대 2위 규모다.

올해 1~4월 경상수지 흑자 누적 규모는 1026억7000만달러로 작년 동기(240억달러)의 4.3배에 달한다. 유 부장은 "올 들어 4개월 만에 2024년 연간 흑자 규모를 상회했다"고 말했다.

상품수지 흑자가 338억8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3월(356억8000만달러)에 이은 역대 2위 규모다.

수출이 905억90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54.5% 급증했다. 품목별로는 통관 기준으로 컴퓨터 주변기기(411.3%), 반도체(171.4%), 석유제품(39.4%), 화공품(10.7%) 등이 크게 증가했다. 수입(567억달러)도 전년 대비 16.1% 증가했다. 반도체 제조장비(55.5%), 반도체(52.8%), 정보통신기기(23.8%) 등을 중심으로 자본재 수입이27.7% 늘었다. 원자재 수입도 12.3% 증가했다.

서비스수지는 24억2000만달러 적자로 집계됐다. 지난 3월 11년 4개월만에 1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던 여행수지도 다시 적자(-3000만달러)로 돌아섰다.

(중략)

금융계정 순자산(자산-부채)은 254억6000만달러 늘었다. 직접투자 중 내국인 해외투자는 62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인의 국내투자는 13억6000만달러 감소했다. 증권투자 중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주식을 중심으로 82억2000만달러 늘었다. 외국인의 국내투자 역시 채권을 중심으로 35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102 06.04 55,322
공지 [완료] 서버 작업 공지 6/06(토)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6.05 4,8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23,0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12,8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5,3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8,4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2,6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0,2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5,8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71,3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9242 정치 (정정) 경찰 추산 2000명이라는 시위대라며 올라왔던 사진 ai주작임 2 02:02 141
3089241 이슈 가구 매장 지나가는데 한 손님이 리클라이너에 너무나 편안하게 파묻힌 상태로 직원에게 02:02 130
3089240 유머 아버지 믿습니다 🙌 02:01 44
3089239 이슈 백룸 활용법에 대해 논의하는 플로우 볼때마다 계속 이거생각남 02:01 77
3089238 이슈 농심 신상 육포깡 실사.jpg 5 01:58 588
3089237 이슈 가자....백룸으로.... 01:58 187
3089236 이슈 지피티 개빡치는점. 자꾸 삽질하길래 에효 걍 꺼져 이러면 3 01:54 548
3089235 기사/뉴스 [단독] "화장실 좀 쓰자" 선관위 옆 어린이집 들이닥쳤다…공포 36 01:54 1,127
3089234 정치 갑자기 ㅈㄴ 흥미진진하게 돌아가는 상황... 13 01:53 816
3089233 이슈 얼굴합 개설레는 어제자 여돌 팬싸 직찍....jpg 2 01:52 325
3089232 이슈 교수님 아침에 얼마나 빨리 타자치셨을까 3 01:52 501
3089231 이슈 뚜레쥬르 신상 떡볶이볼 먹는데 01:51 726
3089230 이슈 차세계 ㅈㄴ 짜증내다가 내 여자가 뭐라하니까 바로 웅 미안해 유념할게 ㅎㅎ 강아지모드됨 1 01:50 372
3089229 이슈 조현병이 위험한 이유 2 01:49 743
3089228 이슈 육사시미 비빔면 (야호) 2 01:48 335
3089227 이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3 01:47 220
3089226 유머 그래서 올공에서 시위 하는 이유가 몬가요???????? 34 01:46 1,942
3089225 이슈 와 이걸 한국에서 안 판다고??? 6 01:44 967
3089224 이슈 군체 스포) 아니 학폭소녀사과씬에서 영철이가 3 01:43 500
3089223 정치 팩트) 서울 제외하고 투표 못한 곳 전국에 아무 데도 없음. 51 01:43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