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이준우♥백은혜, 백년가약 맺는다…뮤지컬 배우 부부 또 탄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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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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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공연계에 따르면 이준우와 백은혜가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중략)
이준우와 백은혜는 뮤지컬 '아가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86년생인 백은혜는 2007년 뮤지컬 '밑바닥에서'로 데뷔했다. 이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난쟁이들', '렛미플라이', '아가사', '라이카', 연극 '비', '오만의 편견' 등에 출연했다. 또한 드라마 '모범형사', '며느라기',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등을 통해 매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의 둘째 고모 차주미 역으로 출연 중이다.
1996년생인 이준우는 피겨 스케이팅 선수 출신 뮤지컬 배우로 2021년 뮤지컬 '라 레볼뤼시옹'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결투', '블랙메리포핀스', '이솝이야기'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에 스메르쟈코프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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