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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반드시 먹어봐야 하는 세계 유명 디저트 BES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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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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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태피(캐나다)

메이플 태피는 캐나다의 특산품인 메이플 시럽을 이용해 만든 간식이다. 

메이플 시럽을 눈 위에 뿌린 후 시럽이 굳기 시작하면 재빨리 막대를 돌려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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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영국)

꿀에 적신 스펀지 케이크에 과일과 생크림, 커스터드 크림 등을 얹어 만든다. 

냉장고에 보관해 차갑게 만든 후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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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시 딜라이트(터키)

터키시 딜라이트는 젤라틴으로 만드는 젤리와 달리 설탕과 녹말가루로 만든다. 

안에는 피스타치오를 넣기도 한다. 입에 넣으면 혀가 녹아내릴 것 같은 단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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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영국)

페이스트리에 커스터드 크림과 과일을 차례차례 올려 만든다. 

가장 위에는 슈거 파우더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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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후루(중국)

산사나무 열매를 꼬챙이에 꿰어 물엿을 바른 후 굳혀 만든다. 

최근에는 딸기, 토마토, 키위 등 여러 가지 과일로 만든 탕후루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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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로드(호주)

초콜릿에 마시멜로와아몬드 등을 잔뜩 끼얹은 것이다. 

달달함의 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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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바(뉴질랜드)

파블로바는 겉은 바삭바삭하고 안은 부드럽다. 

크리스마스와 같은 기념일에 주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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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미수(이탈리아)

커피, 카카오, 마스카르포네 치즈 등을 이용해 만든 이탈리아 대표 디저트다. 

칼로리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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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토쉬칼라취(헝가리)

막대에 밀가루 반죽을 돌돌 말아 만든다. 

겉에 초콜릿이나 견과류 등을 입힌다. 

국내에서 굴뚝빵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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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임 파이(미국)

연유와 라임즙으로 만든 미국 전통음식이다. 

위에 휘핑크림을 바른 후 라임 조각을 곁들인다. 

달콤새콤한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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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로스(스페인)

최근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추로스. 

밀가루 반죽을 막대 모양으로 만든 후 기름에 튀겨내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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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룹와플(네덜란드)

아르헨티나에 알파호르가있다면 네덜란드에는 스트룹 와플이 있다. 

와플 사이에 캐러멜 시럽이 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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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타 로겔(아르헨티나)

페이스트리에 둘세 데 레체라는 캐러멜 시럽을 사이사이에 넣어 만든다. 

위에는 달콤한 머랭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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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미츠(일본)

안미츠는 얼음 없는 팥빙수로 이해하면 쉽다. 

과일과 한천, 팥에 시럽을 끼얹는다. 

여기에 아이스크림을 올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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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라바(터키)

바클라바는 얇고 투명한 페이스트리를 겹겹이 쌓아 만든 과자다. 

페이스트리 사이에 피스타치오 가루를 넣은 후 달콤한 벌꿀 시럽을 듬뿍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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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르(인도)

쌀로 만든 인도식 푸딩이다. 

위에는 아몬드와 캐슈너트 등을 얹는다. 

차갑게도 뜨겁게도 먹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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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나 코타(이탈리아)

생크림과 설탕을 함께 끓이다가 젤라틴을 넣어 굳혀 만든 요리다. 

위에 초콜릿이나 과일 등을 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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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가시(일본)

일본의 전통과자다. 과거에는 왕족과 귀족만 먹을 수 있었다고 한다. 

화려하고 정교한 모양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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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프랑스)

아몬드가루와 달걀흰자, 설탕으로 만든다. 

재료는 간단하지만 제조 공정이 매우 까다롭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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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호르(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의 초코파이로 불리는 간식이다. 

쿠키 사이에 둘세 데 레체라는 캐러멜 시럽을 넣어 먹는다. 




순서는 상관없어!!!!



1차 ㅊㅊ : ㄷㅁㅌㄹ

2차 ㅊㅊ : ㅇㅅㅅ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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