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한판승부]
26,087 380
2026.06.05 11:53
26,087 380
◇ 박재홍> 제가 궁금했던 건 선거 과정 하면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유세차 안 타시고 가방 메고 다니셨잖아요.


◆ 김상욱> 저 책 쓰려고요, 사무 선거운동 선거 개혁.


◇ 박재홍> 책을 쓰시려고요.


◆ 김상욱> 왜냐하면 저는 이번에 선거 운동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국 광역단체장 중에 가장 돈을 적게 쓰고 승리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그리고 네거티브 없는 정책 선거로 승부하겠다. 조직 선거, 금권 선거 하지 않고 시민을 주인해 놓고 시민만 바라보며 선거하겠다. 그리고 유세차 쓰지 않고 시민들의 말씀을 듣겠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것 때문에 사실 당내에서도 우려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그렇게 해서 무슨 선거를 치르느냐.


◇ 박재홍> 그렇죠, 그러지 마라. 이러면서.


◆ 김상욱> 돈도 안 쓰고 어떡하려고 그러느냐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가 지킨 원칙을 계속해서 고수했고 시민들께서 제가 이렇게 선거 운동 자체를 민주적으로 바꾸려고 한다라는 것에 많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거 운동을 새롭게 하는 것 때문에 지지한다 하는 시민들도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선거에서 저의 선거운동 개혁 방향성이 시민들께 진정성 있게 접근했고 이것이 표로도 연결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에 이런 실험이 다음 선거에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돈을 정말 적게 썼어요. 그래서 아마 법정 선거 비용보다도 한참 적게 썼거든요. 그래서 아마 제가 전국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중에 가장 적은 돈을 쓰고 승리하는 모습 보이겠다. 이 약속은 제가 지킨 것 같습니다.


https://m.nocutnews.co.kr/news/652831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05083052


+) 추가

zAbcEX


댓글 3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9 06.04 46,081
공지 서버 작업 공지 6/06(토)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19:09 1,0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20,8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08,84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3,18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6,0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2,69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5,8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9,9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858 이슈 SM A&R팀이 변태같다는 원빈 파트 20:41 2
3088857 유머 자려고 누웠는데ㅔ..... 20:38 195
3088856 이슈 최근에 차쥐뿔에서 이영지님이 아일릿 원희님께 "인터넷 사람들은 이유 없이 너를 좋아하고, 이유 없이 너를 싫어한다. 하지만 그 이유는 너에게 없다." 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걸 듣고 많은 생각을 했어요. 타인에 휘둘리지 않는 내가 되었을 때, 만약 자신의 기준을 올바르게 세웠을 때, 저는 어떤 말을 하게 될 지 궁금했어요. 이런 기분을 담아 만든 노래입니다.jpg 1 20:38 539
3088855 이슈 딱 30년전 혜성같이 등장해서 일본 가요계 씹어먹으며 걸그룹 빙하기 끝내버린 그룹 2 20:37 378
3088854 이슈 미야오 나린 x 알파드라이브원 아르노 씬롱 띠로리 챌린지 20:36 45
3088853 이슈 병원에서 스케일링 받은 강아지가 실명되었는데 “번식장 출신” 운운한 동물병원 4 20:36 419
3088852 정치 거제야호.. 거제지방선거 결과 보니깐 변광용 시장에게 관심이 생김 8 20:34 575
3088851 이슈 아이브 안유진 <왓츠인마이배> 인스타 업뎃.jpg 10 20:33 445
3088850 이슈 ??? : 공룡은 어떻게 울어요? 2 20:33 269
3088849 팁/유용/추천 [정승환] 셋 다 다른 느낌으로 불러서 좋은 '마치 오늘처럼' - 영케이, 우즈, 하현상 1 20:33 93
3088848 이슈 [MLB] 이정후 오늘자 타율 9 20:32 591
3088847 유머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제비와 대치중인 인간 3 20:31 738
3088846 기사/뉴스 젠슨 황 "한국 깜짝 선물은 4개의 새로운 사업…AI 연구센터 짓겠다" 2 20:28 1,095
3088845 이슈 청춘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여자 아이돌 노래.. 20:27 434
3088844 유머 코찡끗찡끗하면서 사료 깨물어먹는 고양이 6 20:27 469
3088843 이슈 일본 축구대표팀 팬 근황 - 우리나라 국가대표에는 강간혐의로 체포된 선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멕시코 국민들은 조심하셔야해요! 6 20:24 963
3088842 유머 LG전자 주주들 개웃기네 131 20:24 11,107
3088841 이슈 40대 이상 추억돋게 해드릴게.shorts 6 20:24 681
3088840 이슈 파워FFF 김세정이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함께한 파티에서 운 이유 2 20:24 332
3088839 이슈 [KBO] 오스틴의 동점 투런!!!!! (홈런 공동 1위) 9 20:22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