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공식] 시우민, 日 행사 돌연 무산..알고 보니 사기 계약 정황 포착
4,642 38
2026.06.05 11:24
4,642 38

BRDxnC

5일 소속사 INB100은 시우민의 'ASIA CULTURE FESTIVAL 2026' 행사 출연 보류 소식을 전했다.


INB100에 따르면, 해당 행사의 주최 측은 시우민의 섭외를 위해 소속사가 아닌 다른 한 업체와 2026년 4월 27일 계약을 체결했다. 이 업체는 계약서 상에 자신을 '시우민의 소속사'라고 기재하여 시우민과 전속 계약을 한 것처럼 기망 행위를 저질렀다.

일본 행사 주최의 확인 결과 해당 업체는 실제 소속사가 아님에도 권한을 사칭하였으며, 다른 중개인의 수수료를 챙겨주기 위한 목적으로 계좌만 빌려준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파악됐다.

결국 시우민 측은 명백한 사기적 행위로 규정, 해당 업체와의 계약을 즉각 취소했다.

- 다음은 소속사 INB100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INB100(아이앤비100)입니다.

먼저 시우민의 'ASIA CULTURE FESTIVAL 2026' 무대를 기다려 주신 많은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시우민의 해당 행사 출연과 관련하여, 계약 과정에서 부적절한 사항이 확인되어, 당사와 본 행사 주최자와 협의한 결과, XIUMIN의 출연을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 및 당사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1. 허위 소속사 사칭 및 사기적 계약 정황

본 행사의 주최 측은 시우민의 섭외를 위해 당사가 아닌 다른 한 업체와 2026년 4월 27일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업체는 계약서 상에 자신을 '시우민의 소속사'라고 기재하여 시우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처럼 기망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일본 행사 주최의 확인 결과 해당 업체는 실제 소속사가 아님에도 권한을 사칭하였으며, 다른 중개인의 수수료를 챙겨주기 위한 목적으로 계좌만 빌려준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파악되었습니다.

2. 행사 주최 측의 계약 취소 및 출연 무산

행사 주최 측은 위와 같은 사실을 뒤늦게 인지한 후, 이를 명백한 사기적 행위로 규정하고 해당 업체와의 계약을 즉각 취소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매우 유감스럽게도 시우민의 이번 'ASIA CULTURE FESTIVAL 2026' 출연이 최종적으로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3. 아티스트 및 행사 주최 측의 무관함

당사는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시우민 본인에게는 어떠한 문제나 귀책사유가 없음을 명확히 밝힙니다. 또한, 행사 주최 측 역시 해당 업체와의 계약이 정식 계약인 것으로 굳게 믿고 성실히 행사를 준비해 온 선의의 피해자입니다. 따라서 주최 측과 아티스트를 향한 오해나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4. 사기 행위 가담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

INB100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를 침해하고 팬 여러분께 혼란을 야기한 이번 사태를 매우 중대한 범죄 행위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법률 대리인을 통해 면밀한 사실 관계 조사를 진행 중이며, 사기적 행위에 가담한 관련자 전원에 대하여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시우민의 출연을 기쁜 마음으로 기대해 주셨던 팬 여러분께 크나큰 실망과 심려를 끼쳐드린 점,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 이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아티스트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8/000344162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1 06.04 41,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8,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00,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2,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9,9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352 유머 트위터 난리난 있지 유나 팬..........twt 14:07 109
3088351 정보 <꽃보다청춘:리미티드에디션> 편성변경 일요일 7시 50분 tvN 1 14:06 70
3088350 유머 부잣집에 고용된 쉐프의 식사 준비 14:06 151
3088349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4:06 59
3088348 유머 ??: 왜 한번도 우승을 못했대? 열심히 하면되잖아~ 희안하네 14:06 173
3088347 기사/뉴스 "젠슨 황을 기다리며"…홍대 삼겹살집 앞에 선 사람들 [르포] 2 14:05 302
3088346 정치 [속보] 李대통령, 14~15일 교황청 방문…레오 14세 교황 면담 2 14:05 133
3088345 이슈 트와이스의 헌트릭스 포즈 3 14:05 163
3088344 정치 "李 부동산정책이 치명타 됐다" 전문가들이 본 서울시장 선거 13 14:03 310
3088343 이슈 [팔도비빔면 X KBO 프로모션] 야구의 맛은, 바로!⚾ 팔도 14:03 145
3088342 기사/뉴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손배소 청구액 431억→331억 감액 1 14:02 248
3088341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프라이드 치킨 그리웠다...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려고 한국 방문" 5 14:01 388
3088340 정치 [조선비즈 분석] 이번에 선관위가 거대한 찐빠를 낸 이유 2 14:01 338
3088339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한국, R&D센터 투자하기에 훌륭한 곳" 8 14:01 520
3088338 이슈 NCT→에스파→하투하, SM의 ‘레몬향’ 나는 스핀오프 세계관 주목 10 14:00 266
3088337 정치 정신나간 극우들 근황 10 14:00 850
3088336 이슈 구교환 마에다 아츠코 투샷 2 14:00 636
3088335 이슈 현재 미국에서 엄청 이슈되고 있는 카디비 vs 라토 사건.jpg 1 14:00 624
3088334 유머 아니 심심해서 공직자 재산 정보 보는데 삼전 주식 85만주.... .twt 14 14:00 1,399
3088333 정치 유권자 개인정보 노출됐다…‘선거인 명부 대조전표’ 두고 간 선관위 5 13:59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