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지영, '애국가 기교 논란'에 눈물 사과… "큰 무대 처음이라 욕심"
4,409 34
2026.06.05 09:55
4,409 34

pZwLvv

최근 김장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지영과 만난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김장훈은 "엄지영에게 연락이 왔다. 모르는 사이다. 내가 생각이 났다더라. 내가 극복의 상징이지 않나"라고 운을 뗐다.

김장훈은 "백 퍼센트 내가 장담하는데 (애국가 제창) 끝나고 나서 본인이 잘했다고 생각했을 거다. 그거 하고 나서 본인이 SNS에 영상을 올렸다"며 "내 공연장은 자숙하고 돌아오는 애들 등용문"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사실 지나가면 별일 아닌데, 너무 힘들어하는 것 같더라. 부적절했지만 죽을 짓은 아니지 않냐. 한 사람의 일이 망가질 수도 있는 건데"라고 안타까워했다.

김장훈을 만난 엄지영은 눈시울을 붉혔고, 이에 김장훈은 "살면서 욕 그렇게 처음 먹어봤냐"며 그를 위로했다. 엄지영은 "애국가를 정말 멋있게 표현해보고 싶었다. 국민의례 규정도 몰랐다. 인디밴드로서 그렇게 큰 무대가 처음이어서 욕심을 부렸다"고 애국가에 기교를 넣어 부른 것에 대해 사과했다.

 

한편 엄지영은 최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전 애국가를 불렀다. 원곡의 곡조와는 다른 기교와 멜로디를 넣어 불러 지적을 받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08/0000310742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91 06.04 41,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8,4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600,8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2,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9,9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353 이슈 간식 먹고 싶은 진돗개 14:08 1
3088352 기사/뉴스 젠슨 황 "한국 위한 선물 준비…메모리 3사 HBM4 자격 획득" 14:08 4
3088351 유머 트위터 난리난 있지 유나 팬..........twt 1 14:07 433
3088350 정보 <꽃보다청춘:리미티드에디션> 편성변경 일요일 7시 50분 tvN 3 14:06 175
3088349 유머 부잣집에 고용된 쉐프의 식사 준비 14:06 281
3088348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플챗 업로드 14:06 81
3088347 유머 ??: 왜 한번도 우승을 못했대? 열심히 하면되잖아~ 2 14:06 276
3088346 기사/뉴스 "젠슨 황을 기다리며"…홍대 삼겹살집 앞에 선 사람들 [르포] 4 14:05 447
3088345 정치 [속보] 李대통령, 14~15일 교황청 방문…레오 14세 교황 면담 6 14:05 197
3088344 이슈 트와이스의 헌트릭스 포즈 5 14:05 205
3088343 정치 "李 부동산정책이 치명타 됐다" 전문가들이 본 서울시장 선거 14 14:03 382
3088342 이슈 [팔도비빔면 X KBO 프로모션] 야구의 맛은, 바로!⚾ 팔도 14:03 158
3088341 기사/뉴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 상대 손배소 청구액 431억→331억 감액 1 14:02 276
3088340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프라이드 치킨 그리웠다... 협력사·고객사에 감사 전하려고 한국 방문" 5 14:01 421
3088339 정치 [조선비즈 분석] 이번에 선관위가 거대한 찐빠를 낸 이유 2 14:01 371
3088338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한국, R&D센터 투자하기에 훌륭한 곳" 8 14:01 563
3088337 이슈 NCT→에스파→하투하, SM의 ‘레몬향’ 나는 스핀오프 세계관 주목 10 14:00 308
3088336 정치 정신나간 극우들 근황 11 14:00 929
3088335 이슈 구교환 마에다 아츠코 투샷 2 14:00 703
3088334 이슈 현재 미국에서 엄청 이슈되고 있는 카디비 vs 라토 사건.jpg 1 14:00 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