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 닭가슴살 패티로 든든한 모닝… 맥도날드,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 출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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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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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가 아침 메뉴인 맥모닝 라인업에 닭가슴살 패티를 추가했다.
맥도날드는 신규 메뉴 2종을 소개했다. 오는 11일부터 출시하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와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다. 구운 닭가슴살 패티에 홀그레인 타르타르 소스를 더한 모닝 제품이다.
맥도날드는 아침 식사에 영양을 챙기면서 간편하게 해결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해 이번 신메뉴를 선보였다.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19g, 더블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는 30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출시를 기념해 고객 참여 이벤트도 열린다. 5일 오전 11시부터 7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모닝 얼리버드 시식단’ 이벤트를 운영한다. 그릴드 치킨 모닝 버거에 대한 기대평을 남긴 고객 가운데 총 3000명을 선정해 신메뉴 무료 체험 쿠폰을 제공한다. 당첨 고객은 11일부터 21일까지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맥도날드 측은 일간스포츠에 “건강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맥도날드는 ‘유미의 세포들 3’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재원을 캠페인 모델로 발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36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