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오늘 홍대 '형님 저요'서 삼겹살 회동…이미 '예약 불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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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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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오후 1시쯤 전세기편으로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말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차 방한한 지 7개월여 만이다.
황 CEO는 이 자리에서 입국 소감을 밝히고 취재진의 질문에 간단히 답변할 것으로 보인다.
이후 공항을 떠나 서울 홍대 T1 베이스캠프로 이동, 프로게임단 T1 소속 이상혁 선수와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인근 '형님 저요'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삼겹살 회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때 성수동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동선 등을 고려해 최종적으로는 '핫 플레이스' 홍대가 낙점된 것으로 확인됐다. 저녁 메뉴는 삼겹살에 소주가 유력하다. 해당 가게는 전날 오후부터 이미 예약이 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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