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멋진신세계’ 허남준 질투폭발
3,789 34
2026.06.05 08:36
3,789 34




ckPdXI


허남준이 임지연의 드라마 촬영장에 직접 등장한다. ‘멋진 신세계’에서 본격적인 쌍방 로맨스가 시작된 가운데, 허남준의 질투심이 폭발하며 새로운 변수를 예고한다.



SBS ‘멋진 신세계’가 차세계(허남준)와 신서리(임지연)의 로맨스 진전을 담은 촬영장 스틸을 공개했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악질 재벌 차세계의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최고 시청률 13.7%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TV·OTT 통합 화제성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드라마 ‘여인의 왕국2’ 촬영에 한창인 신서리의 모습이 담겼다. 단역에서 승은상궁 역으로 존재감을 키운 신서리가 이번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을 모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촬영장을 찾은 차세계의 모습이다. 차세계는 ‘여인의 왕국2’ 남자 주인공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강한 질투심을 드러낸다. 상대를 향한 날카로운 시선과 흔들린 평정심은 차세계의 감정 변화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멋진 신세계’ 제작진이 공개한 또 다른 장면에서는 촬영장 한편에서 마주한 신서리와 차세계의 모습도 포착됐다. 차세계가 신서리의 손목을 붙잡고 있는 가운데, 당황한 신서리의 표정이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 시작한 두 사람이 어떤 관계 변화를 맞게 될지 기대를 높인다. 질투에 휩싸인 차세계와 신서리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멋진 신세계’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멋진 신세계’는 임지연과 허남준의 로맨스 케미를 앞세워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으며, 넷플릭스를 통해 해외 시청자들과도 만나고 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606050046





https://img.theqoo.net/NurVdm

하 재밌겠다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88 06.04 37,88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7,2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7,7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12,2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901,8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9,0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4,9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5,70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8,8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8123 이슈 회사다니면서 느끼는 보이지 않는 사회적 경제적 계급 1 10:59 285
3088122 정치 웃음기 싹 사라진 李대통령…'명픽' 정원오·하정우·김병욱 '뼈아픈 줄낙마' 5 10:57 190
3088121 기사/뉴스 “눈물 날 것 같아”…박경혜, 2년 알바 카페와 아쉬운 작별(‘나혼산’) 2 10:57 418
3088120 기사/뉴스 1540원 환율, 왜 못 막나…해법은 달러 방어보다 투자 유치 10 10:55 279
3088119 기사/뉴스 강남, 양말 신다가 허리디스크 터졌다…촬영 중단→입원 시술 4 10:54 1,142
3088118 이슈 인생에서 언제 격차가 벌어진다고 생각하나요? 16 10:54 550
3088117 기사/뉴스 "AI 수익 국민에게"...미 정부, 오픈AI 지분 확보 논의 21 10:53 334
3088116 이슈 ㅁㅊ 최성곤, 자기 생일에 와일드씽 무인 돔. 15 10:53 1,163
3088115 정치 오세훈 밀어 올린 '성난 부동산 민심'... 15개 자치구 내주고도 역전승 10 10:53 187
3088114 기사/뉴스 '나혼산' 김대호, 집에서 모래사장 이어 클라이밍…'홍제동 대베레스트' 완성 7 10:51 355
3088113 이슈 6/1 - 6/2 오하아사 순위와 6/3 - 6/4 오하아사 순위가 같다고 함 (오류 아니고 ㄹㅇ 우연이래) 16 10:51 718
3088112 이슈 드라마 '괴물' 이후 5년만에 다시 만난 동식이와 창진 3 10:51 632
3088111 정치 펌)2030이 보수화된 게 아니라, 진보가 2030의 언어를 잃은 겁니다 33 10:51 942
3088110 정치 이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납득 쉽지 않아…매우 큰 유감" 4 10:50 224
3088109 기사/뉴스 "트럼프 행정부, AI기업 지분 확보 검토…AI 과실 국민공유 구상" 7 10:50 196
3088108 기사/뉴스 [단독]"포인트 대신 온누리상품권"…삼성 파격 판촉에 '대국민 상생' 담아 10 10:49 744
3088107 유머 남친이 여고생 과외 해주는데 너무 꾸미고 다니는거야 11 10:48 1,944
3088106 정치 한겨레 "민주당 압승 못한 이유,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때문" 32 10:48 780
3088105 기사/뉴스 양상국 “웃기고 싶은 욕심에 실수”…‘태도 논란’ 재차 사과 18 10:46 854
3088104 이슈 오늘자 헌트릭스 헤메하고 Takedown 불러주는 트와이스 정연 지효 채영 7 10:46 9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