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딸 사고 소식 전했다…"구급차 탄 후 병원서 턱 봉합, 잘 버텨주는 중"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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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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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4일 랄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서빈(딸)이 어제 구급차 타고 성형외과 가서 턱 봉합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가 빠져서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라며 "서빈이는 다행히 잘 버텨주고 있어요"라고 딸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이어 "도움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도움을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구체적인 사고 경위는 밝히지 않았으나, 구급차를 타고 병원을 찾았다고 밝힌 만큼 당시 긴급 상황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