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거미♥' 조정석, 가수들 스킨십 때문에 질투 폭발..."좀 과하다" [마데핫리뷰]

무명의 더쿠 | 20:48 | 조회 수 1256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에 불만을 토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조정석'에서 조정석은 첫 게스트로 아내인 거미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조정석은 거미에게 "얼마 전에 둘째 출산하시지 않았나. 축하드린다. 어떻나. 힘들거나 그런 건 없나. 육아의 고충?"이라고 질문했다.

거미는 "힘들다. 애달픔이 두 배가 됐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거미 씨가 애달픔이 심하다. 모성애가 보통 이상의 그 이상이다. 첫째 때도 그랬고 둘째 때도 그랬고 이런 엄마가 있을까 싶다. 그렇다고 과잉보호 이런 건 아닌데 아이에 대한 사랑이 차고 넘치다 못해 흘러넘쳐서 감정 기복도 막…"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애가 보고 싶어서 막 울고…"라고 말끝을 흐렸고 거미는 민망한 듯 "다 그런다. 모든 엄마들은 다 그렇다"라고 해명했다. 스태프 중 3년 만난 여자친구가 남자 사람 친구와 둘이서 술을 마셨다는 사연을 읽은 조정석은 화를 냈고 거미는 "저는 이미 겪은 일이다. 사실 남자 동료들도 많고 친구들도 있는 편인데 연애할 때부터 (조정석) 굉장히 보수적이었다. 이제 남자 동료들에게 전화도 잘 안 온다"라고 말했다.

조정석은 "거미 씨와 연애할 때 마음에 안 들었던 부분은 이거다. 좀 과하다. 밤늦은 시간. 어떤 스킨십"이라고 말하며 화가 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거미는 "가수들이 만나면 허그를 많이 한다. 인사할 때. 근데 배우분들도 하시던데 유독 오빠가 안 하더라. 그래서 그런 게 싫었나 보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듣던 조정석은 "아니 허그를 해도 이렇게 하더라"라며 홀로 예시를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거미는 "도대체 누구랑 그랬다는 거냐"라고 억울해 했다. 또 조정석은 "밤 12시 넘어서 전화가 오면 기분이 안 좋다"라고 말했고 거미는 "개인적으로 한 건 아니고 여럿이 모여서 한잔하다가 제 얘기가 나오거나 해서 전화 오는 경우가 있었다. 그래도 싫어한다. 보수적인 편이다"라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071460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7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동방신기 - PROUD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 RED OCEAN ~ )
    • 23:38
    • 조회 55
    • 이슈
    • 혈육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 23:36
    • 조회 1575
    • 이슈
    29
    • 수록곡 뮤비 + 밴드라이브 음방까지 야무지게 말아온 남돌
    • 23:36
    • 조회 80
    • 이슈
    • 갸루걸들의 러브어택
    • 23:36
    • 조회 110
    • 이슈
    • 3대 호구송 새로운 해석
    • 23:35
    • 조회 361
    • 유머
    2
    • [KBO] 보법이 다른 챌린지 재능 타고난 야구선수
    • 23:34
    • 조회 717
    • 이슈
    9
    • 가장 맛있던 새콤달콤 맛은?
    • 23:33
    • 조회 541
    • 이슈
    42
    • <페르세폴리스> 작가 & 감독 마르잔 사트라피 사망
    • 23:32
    • 조회 676
    • 이슈
    3
    • 요즘 외식 메뉴 중에 인기가 떨어진 삼겹살
    • 23:31
    • 조회 1872
    • 이슈
    25
    • 지금은 잊혀진 국민 도시락 반찬
    • 23:28
    • 조회 2473
    • 이슈
    38
    • 예전에 김부겸 낙선하고 지지자가 대구를버리이소!하는데 다들 진짜 오열을 해서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영상임 저런 사람들이 버텨서 47퍼까지 받은거지만 그래도 이겼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다
    • 23:28
    • 조회 850
    • 정치
    14
    • 하수도 맨홀 뚜껑 위 잠자리 떼
    • 23:27
    • 조회 1061
    • 유머
    11
    • AI 때문에 결혼생활에 위기 왔다는 남자
    • 23:26
    • 조회 2021
    • 이슈
    8
    • 말차유행 어디까지 가는가
    • 23:26
    • 조회 1033
    • 유머
    10
    • 동물병원에 100만원을 썼어도 아깝지 않다는 사연
    • 23:26
    • 조회 1019
    • 이슈
    6
    • T와 F의 대화 같다는 엔믹스 해원배이 대화 ㅋㅋㅋ
    • 23:26
    • 조회 563
    • 이슈
    9
    • 미국 주요 대도시들의 고층건물 빌딩숲 스카이라인 모음.jpg
    • 23:25
    • 조회 681
    • 이슈
    11
    • 7년 전 오늘 발매된_ "Feedback"
    • 23:22
    • 조회 120
    • 이슈
    2
    • [KBO] 공이 떠나면 투수도 야수가 된다.
    • 23:22
    • 조회 1713
    • 이슈
    16
    • 정말 멋지게 육아를 하는 부부... 어른도 배우면 좋은 마인드
    • 23:18
    • 조회 2077
    • 이슈
    8
back to top